-
빅뱅, 오늘(13일) 드디어 '코첼라' 출격…20주년 포문 연다 (125.5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그룹 빅뱅이 드디어 코첼라 무대에 오른다.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친다. 빅뱅의 '코첼라' 무대는 20주년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2026-04-13
-
'코첼라 선배' 블랙핑크 로제·리사, 빅뱅 무대 직관…"오빠들, 너무 좋다" (118.5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블랙핑크 로제와 리사가 빅뱅의 코첼라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로제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오빠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로제는 지인들과 함께 빅뱅의 ‘배드 보이’를 따라 부르며 무대를 즐기고 있다. 이어 공개한 또 다른 영상에는 “너무 좋다. 더 해달라”는 글과 함께 빅뱅이 열
2026-04-14
-
"우린 여전히 함께"…빅뱅, 코첼라에서 20주년→'탈퇴' 탑, 목소리 등장 눈길 (117.9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미국 코첼라 무대에 선 빅뱅이 데뷔 20주년 소감을 전하며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빅뱅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뱅뱅뱅’, ‘홈 스위트 홈’, ‘위 라이크 투
2026-04-13
-
'20주년' 빅뱅, 코첼라 '완전체' 출격 임박…"우리의 또 다른 시작, 상징적 무대" (116.2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이 '2026 코첼라 페스티벌'에 출격, 데뷔 20주년 기념 글로벌 투어의 본격적인 예열에 돌입한다. 빅뱅은 오는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
2026-04-10
-
빅뱅, 美 코첼라 성공적인 첫무대…데뷔곡→솔로곡까지 '완벽 라이브' (111.2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빅뱅이 성공적으로 코첼라의 포문을 열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폭
2026-04-13
-
"큰 무언가 온다"…빅뱅, 美 코첼라서 데뷔 20주년 화려한 포문[종합] (74.91)
[스포티비뉴스= 허나원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이 코첼라 무대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의 대형 무대인 아웃도어 시어터에 올라 약 60분간 공연을 펼쳤다. 빅뱅은 첫 곡으로 ‘뱅뱅뱅
2026-04-13
-
제니, 또 K팝 유일…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격 (40.16)
2025-11-11
-
제니, 코첼라서 솔로 아티스트 진가 증명…함성+떼창 쏟아졌다 (1.90)
2025-04-15
-
"오늘 밤 잊지 못할 것" 제니, '코첼라' 2주차 무대 더 핫했다 (1.43)
2025-04-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