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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버프 없다"…플래그, NBA 역대 최연소 35득점 원맨쇼→"2003년 르브론 소환" 과대평가설 잠재우나 (19.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스트 래리 버드' 쿠퍼 플래그(18, 댈러스 매버릭스)가 역대급 루키로서 잠재성을 드러냈다. 미국프로농구(NBA) 전설을 소환했다. 올 시즌 역시 NBA 신인 돌풍은 거세다. 드래프트 전체 3순위 슈팅가드 VJ 엣지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이 시즌 초 루키 득점 기록을 여럿 새로 쓴 데 이어 플래그 또한 배턴을 이어받았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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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BL 유소년농구대회, '한국에도 아이버슨이?' (0.00)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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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말론, 9월 23일 첫 내한 공연 "3만석, 킨텍스 역대 최대급 규모" (0.00)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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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 돌아왔다' 류현진, '3이닝 5K' 첫 실전 성공적…현지 매체도 환호 "토론토에 큰 힘" (0.00)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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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라 불린다"…KBL 최고의 스타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 (0.00)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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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발라더' 예성, NBA 중계 도전…"아이버슨 가장 좋아해"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감성 발라더’ 예성이 NBA 중계에 나선다. 예성이 27일 오전 10시, 20-21 NBA 서부 컨퍼런스 결승 4차전 피닉스 대 LA 클리퍼스 경기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중계석에 앉을 예정이다. NBA 관련 유튜브 채널에도 출연해 차분한 말솜씨를 뽐냈던 예성이 생중계에서도 해박한 NBA 지식을 선보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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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버슨 "난 벤 시몬스의 열렬한 팬, 옛날 내 모습 떠올라" (0.00)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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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르브론도 피해자…"논란의 MVP 10인" (0.00)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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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스 "아이버슨 '앵클 브레이커' 희생양 되고 싶지 않았다" (0.00)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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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998년 조던이 떠났다…"더 라스트 샷의 탄생" (0.00)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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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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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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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