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뱅' 신드롬 일으킨 아이브, 정규 2집 스케줄러 공개…타이틀곡은 '블랙홀' (102.6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이브가 신보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또 한 번 컴백 열기를 달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0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의 새로운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고, 정규 앨범 발매를 향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아이브 멤버들의 실루엣을 담아낸 이미지 보드로 눈길을 끌
2026-02-11
-
아이브 리즈, '오싹한 연애' OST 첫 주자 출격…19일 '터널' 공개 (93.44)
2026-07-19
-
아이브 장원영, 개미 허리+황금 골반 '현실감 없는 몸매' (54.53)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지난달 23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아이브 장원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02
-
아이브 '뱅뱅', 3월 멜론·지니 월간차트 1위…월드 투어로 글로벌 활약 더한다 (54.2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가 또 한 번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선공개 타이틀곡 ‘뱅뱅’은 멜론 월간 차트 1위에 올랐다. 이어 지니뮤직 월간 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3월 월간 차트 2관왕을 달성했다. 이들은 ‘뱅뱅’으로 멜론 주간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를 지켰고, 지니뮤직에서는 6주 연속 1위를 이어가며
2026-04-02
-
'D-2' 아이브, 2집 '리바이브 플러스'로 시작될 새로운 서사…'블랙홀' 기대감 커진다 (52.0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브가 신곡 스포일러 영상을 깜짝 공개하고 컴백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아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타이틀곡 '블랙홀'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도심을 배경으로, 타워 최상층 두 건물을 잇는 다리 위에
2026-02-21
-
[포토S] 장원영-이서, '매혹적인 무대' (51.37)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아이브가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2-23
-
[포토S] 아이브, '완벽한 무대' (51.37)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아이브가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2-23
-
[포토S] 아이브, '새로운 시도' (51.37)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아이브가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2-23
-
[포토S] 무대 펼치는 아이브 (51.37)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아이브가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2-23
-
[포토S] 아이브, '대표 걸그룹' (51.37)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아이브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23
많이 본 기사
-
롯데서 은퇴선언, FA 영입 1순위로 이 선수 지목했다…"올해는 시행착오, 내년부터 괜찮아질 것" 기대
2026-11-08
-
'독박투어' 김준호, "내년 2월에 두릅이 건강하게 만나길" 베트남 '소원배'에서 김지민 순산 기원...'훈훈'
2026-11-08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급기야 구급차까지 출동했다…90승 최강팀인데 이렇게 우울한 KS 누가 예상했을까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롯데 156km 파이어볼러 부활에 이렇게 진심이다, 美 유학→대만 윈터리그도 파견…1R 특급유망주도 함께 한다
2026-11-08
-
“김도영 파워, MLB에서도 통한다” MLB가 이렇게 낙관한 타자 있었나… 美에서도 커져가는 신드롬
2026-11-08
-
"구자욱-원태인, 내년에도 삼성 유니폼 입을 것" 박진만 확신, 새로운 왕조 구축 기대감 커진다
2026-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