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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피날 지경" '악뮤' 이수현, 이찬혁 잔소리에 진절머리('유퀴즈') (461.6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악뮤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의 잔소리를 언급, 현실 남매의 모습을 보여줬다. 29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의 공식 SNS에는 '잔소리 폭탄 주의, 현실 남매 악뮤의 찐 합숙 생활'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MC 유재석은 "지금 두 분이 같이 살고 계시는데 찬혁 씨가 잔소리를 많이 한다고 한다"라고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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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자꾸 위고비로 살 뺐대…악뮤 이수현, 이찬혁과 고강도 운동 "전투력 상승" (98.60)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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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30kg 감량 이유 있었다…"당뇨 전 단계 진단, 이렇게 어린데" (74.14)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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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독립' 악뮤 이찬혁 "마음 허하다...나의 욕심! 이수현은 다행" (73.6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악뮤 이찬혁이 정규 4집 앨범 발매 이후 한달이 지난 소감을 전했다. 이찬혁은 5일 자신의 SNS에 "오래 붙들고 있던 작업들을 보내주고 나니 몇 주 째 마음이 허합니다. 나의 것이었던 게 모두의 것이 되는 순간, 무언가를 빼앗기는 느낌까지 납니다"라며 "나의 욕심! 내 손을 떠나 날아가도 나만이 가질 수 있는 것들을 위해 그렇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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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듣는 '악뮤'라는 장르…새 둥지에서도 롱런 흥행[초점S] (73.48)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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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밝아지고 예뻐졌다…스스로 밝힌 비법은? "자신감" (73.36)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악뮤(AKMU) 이수현이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이수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수현은 유독 밝아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 팬이 "사진 너무 잘 나왔는데 비법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하자, 이수현은 "자신감?"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앞서 이수현은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은퇴를 고민할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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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슬럼프 극복→공주 콘셉트 "자의식 과잉NO, 당신도 공주" (73.1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악뮤(AKMU)의 이수현이 공주 콘셉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수현은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내가 얼마를 썼더니 VVIP가 됐을까..? ★빅사이즈 쇼핑몰 최저가 낋여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수현은 공주 콘셉트로 등장, 머리에 티아라를 착용한 채 등장했다. 이수현은 "사람들이 자꾸 지독한 컨셉이라고 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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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절친' 김보라 악뮤 MV 출연→'이찬혁 열애설' 하지수와 셀카 (67.6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김보라가 악뮤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9일 김보라는 자신의 SNS에 "아주 멋진 저녁 식사였어. 시간은 짧고 누릴 것은 많구나. 굉장히 멋진 모험이었어"라는 글과 함께 악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핑크 머리를 한 김보라와 악뮤 이수현은 차 안에서 장난을 치며 '찐친'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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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슬럼프에 악뮤 해체 위기까지…이찬혁 "같이 뛰어내릴거다"('강호동네서점') (66.4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남매 듀오 악뮤가 해체 위기를 극복했다고 고백하며 뭉클한 남매애를 드러냈다. 31일 쿠팡플레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강호동네서점' 5화 예고편에서 악뮤 이수현은 한때 악뮤 활동을 중단하려 했다고 털어놨다. 이수현은 오빠 이찬혁에게 "악뮤를 그만해야될 것 같아"라고 말한 일을 고백했다. 이에 이찬혁은 "수현이가 덩그러니 있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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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YG 떠난 이유 밝혔다…"배신과 정반대, 회사도 잘할 것 같다고 응원" (65.5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남매 듀오 악뮤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를 떠나 독립한 이유를 밝혔다. 악뮤는 13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침착맨은 악뮤에게 YG를 떠난 것을 언급하며 "왜 소속사를 설립했냐"고 물었다. 이에 이찬혁은 "때가 됐다"라고 답했다. 이에 침착맨은 "배신할 때?"라고 되물었고, 이찬혁이 "워딩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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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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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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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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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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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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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