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트랙트, 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소송 2심도 패소…"항소 기각" (92.3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가 '큐피드' 저작권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나)는 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확인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에서 어트랙트의 항소를 기각했다. 어트랙트는 2024년 더기버스가 보유한 '큐피드' 저작재산권이 자신들에게 있으며, 양도를 요구하는
2026-03-05
-
"납득하기 어려워"…어트랙트, 손배소 승소→'큐피드' 저작권 소송 패소[종합] (84.9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큐피드' 저작권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한 가운데,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라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2민사부(나)는 5일 어트랙트가 더기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확인 소송 항소심 판결선고기일에서 어트랙트의 항소를 기각했다. 어트랙트는 2024년 더기버스가 보유한 '큐피드' 저작재산
2026-03-05
-
'피프티 탬퍼링 사태', 2년 4개월 만에 결론 나왔다…"안성일 어트랙트에 약 5억 배상"[종합] (73.2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판결이 2년 4개월 만에 나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3민사부(부장판사 최종진)는 15일 오전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가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21억여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
2026-01-15
-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손배소 일부승소, 인과응보…좋은 선례로 남길"[전문] (70.2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심 판결에서 일부 승소한 후 입장을 밝혔다. 16일 어트랙트는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최종진 부장판사)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더기버스와 안
2026-01-16
-
어트랙트, '탬퍼링 의혹' 더기버스에 일부 승소 "인과응보, 330억 소송 계속"[종합] (68.9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연예기획사 어트랙트가 그룹 피프티피프티 전속계약 분쟁의 배후로 지목한 외주 용역 회사 더기버스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를 거둔 것에 대해 밝혔다.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는 16일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라
2026-01-16
-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더기버스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4억 9950만원 받아야" (61.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가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3민사부는 15일 오전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가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21억여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 기일을 열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
2026-01-15
-
피프티 피프티 키나, '안성일 대질심문 PTSD' 극복…3개월 만에 활동 재개[전문] (4.88)
2025-07-07
-
'활동 재개' 피프티피프티 키나 "단단해진 계기 또 한 번 생겨…멤버·팬들 고마워" (4.53)
2025-07-18
-
어트랙트, 안성일vs키나 녹취 공개 "사문서 위조 혐의 불송치 이해 어렵다"[전문] (2.65)
2025-05-29
-
피프티피프티 키나, 활동 중단=안성일과 대질심문 때문 "심신 고통 호소" (2.37)
2025-05-0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