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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 레스토랑 사칭 사기 박제 "모수에선 이런 티켓 발행 안해" (18.0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안성재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사칭한 티켓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셰프 안성재는 10일 개인 계정을 통해 "'모수'에서는 이러한 티켓을 발행하지 않는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성재의 레스토랑 이름인 '모수'와 안성재 셰프의 이름이 함께 기재된 티켓이 담겼다. 이에 대해 안성재는 "더이상 피해를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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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설에 조폭설…피하고 싶었지만" 임성근, 음주운전 고백 그 후[인터뷰S] (3.3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논란 이후 심경을 밝히며 거듭 사과했다. 방송 활동 중단 이후 계획도 언급했다. 임성근 셰프는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흑백요리사2'를 마친 소회와 함께 음주운전 이력으로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수척한 얼굴로 인터뷰에 나선 임성근 셰프는 "저는 일반인이고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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