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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후원 30억 폭발' 배드민턴 기준을 세운 안세영, 계속해서 빈칸을 채워 나간다 [안세영 그랜드슬램 ③] (26.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돈이 따라오는 시즌이 아니라 성과가 돈을 '끌어당기는' 시즌이다. 안세영(삼성생명)의 대회 성적과 시장 가치가 동시에 폭발했다. 상금과 후원 계약금을 합산하면 올해 수입만 벌써 약 30억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2일 중국 닝보의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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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900000원 수익' 안세영, '이례적 상황' 판도를 뒤바꿨다...2위+3위 상금 합쳐도 안세영에 못 미쳐 (10.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5년은 한국 배드민턴 선수들이 ‘상금 판도’ 자체를 바꾼 해였다. 여자 단식과 남자 복식 모두에서 세계 정상에 이름을 올리며, 성적뿐 아니라 수익 지형까지 장악했다. 먼저 중심에는 안세영(23·삼성생명)이 있다. 안세영은 2025시즌 여자 단식 상금 랭킹에서 독보적인 1위에 올랐다. 배드민턴 전문 매체 ‘배드민턴 랭크스’가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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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실' 안세영 대충격, 상금 11억원 진짜 적었다…2025년 여자 운동선수 수입 '톱 10'에 없다 (10.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랭킹 1위, 남녀 통합 상금 1위. 안세영(23, 삼성생명)이 배드민턴 역사에 전례가 없는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위대한 성과가 또 다른 논란을 만들고 있다. 미국 스포츠 경제 전문매체 '스포르티코'는 5일(한국시간) 2025년 여성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테니스 천재 코코 고프(21, 미국)로 1년간 총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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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땅에서 韓 태극기 펄럭 '역대 최초 기록만 세 개!' 안세영의 이름으로 기록될 2025년...왕즈이 꺾고 11관왕 대업 달성 (10.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현재이자 미래인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 무대에서 또 하나의 경계를 지웠다. 단일 시즌 최다 우승, 역대 최고 승률, 그리고 사상 최초의 시즌 상금 100만 달러 돌파까지. 2025년은 안세영의 이름으로 기록된 해였다. 안세영은 21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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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매체 질투 넘은 훈수' 안세영 11승 업적에도..."도박+교통사고로 막 내렸다" 사례 언급하며 '린단과 비교' (9.9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매체가 질투 넘은 훈수를 두기 시작했다. 중국 '신화 통신'은 22일(한국시간) "안세영이 배드민턴월드투어(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 단식 결승에서 시즌 11번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라며 "이로써 역사상 최고 선수로 널리 인정받는 중국 남자 단식 슈퍼스타 린단과 비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안세영의 올해 퍼포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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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男챔피언 눌렀다"…안세영 여자 최초 '29억' 돌파→남녀 통틀어 상금 1위 "여전히 23살, 더 강력해질 수도" (8.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마지막 한 점'을 찍으려 한다. 이미 대부분 기록을 쓸어 담았지만 왕중왕전이라 불리는 월드투어 파이널까지 제패할 경우 그의 올 시즌은 사실상 새로운 기준점이 된다. 안세영은 오는 17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HSBC 월드투어 파이널 출전을 앞두고 있다. 올해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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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관왕 찍고도 상금은 고작 10억?' 중국도 경악…"남자 테니스 5% 수준"→세계랭킹 1위 독주+전 레벨 싹쓸이 ‘안세영의 역설’ 대두 (7.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을 집어삼킨 세계 1위 안세영(23)이 또 하나의 기록을 향해 달린다. 올해 국제대회에서만 타이틀 10개를 쓸어 담아 여자 단식 단일 시즌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웠고 승률은 무려 94%에 이른다. 결승전 성적 역시 11전 10승으로 압도적이다. 세계 랭킹은 1년 이상 흔들림 없이 1위를 지키고 있다. 그야말로 ‘역대급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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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10관왕' 해냈다! 호주오픈 '퍼펙트 우승' 쾌거!→세계 7위 와르다니에 2-0 완승…총상금 33억 돌파+여자단식 최초 'V10' 금자탑 (7.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압도적이었다.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호주오픈 퍼펙트 우승으로 올 시즌 10관왕 대업을 달성했다.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3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세계 7위)를 2-0(21-16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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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 완벽 격파! '세계 1위' 안세영 초대박! '세계 2위' 中 왕즈위에 2-0 압승…41분 만에 프랑스오픈 석권 '9관왕 달성' (5.36)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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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한증은 옛말, 이젠 공세증(攻世症)"…상금 30억+시즌 8관왕→안세영이 완성한 '셔틀콕 제국' "BWF 한 시즌 최다승" 재도전 (5.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덴마크 오덴세에서 중국과 일본 강자를 추풍낙엽처럼 돌려세웠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올해 8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중국 언론은 "남자 축구 공한증 불씨가 여자 배드민턴으로 옮겨붙었다"며 한국이 낳은 '셔틀콕 여제' 지배력에 혀를 내둘렀다. 안세영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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