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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내게 배울 게 없다" 절친한 친구의 겸손? 아니 진심이다…"인격도 훌륭" 극찬까지 (24.50)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진심으로 친구를 치켜세웠다.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3)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석했다. 행사 도중 동갑내기 친구인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기록 면에서 이기고 싶은 부분이 있는지 묻자 안현민은 "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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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공이 그렇게 쉽나? "너도 안현민 돼봐" 덕담까지 들었다…이 선수 이름은 '오장한' (21.9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눈여겨볼 만하다. NC 다이노스 외야수 오장한(24)이 팀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오장한은 "인터뷰는 몇 번 해봤는데 이렇게 많은 기자분들 앞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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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현민, 생애 첫 골든글러브 (17.88)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KT 안현민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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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 안현민-구자욱-레이예스 (16.05)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삼성 구자욱 KT 안현민 롯데 레이예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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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현민, '신인상에 이어 골든글러브까지 수상' (15.52)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KT 안현민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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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현민 연봉 1억 8천 재계약, 아깝다 2억! 그래도 구단 신기록…KT 64명 재계약 완료 (15.1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연봉 재계약 대상자 64명과 계약을 모두 마무리했다. 안현민은 구단 역대 최고 인상률 신기록을 썼다. 2억 원을 찍지는 못했지만, 1억 8000만 원에 사인하면서 인상률 445.5%를 기록했다. 2021년 소형준의 418.5%를 뛰어넘었다. KT 구단은 15일 오후 선수단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가장 주목받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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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현민, '황금장갑 거머쥐고' (13.36)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KT 안현민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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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분들 행복 위해 우승하겠다"는 안현민…이런 선수라면 더더욱 응원할 수밖에 (12.6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목표는 우승입니다." KT 위즈 외야수 안현민(22)은 2025년 잊지 못할 한 해를 보냈다. 안주하지 않고 더 큰 꿈을 키우고 있다. 우승 후 팬들과 함께 미소 짓는 것이다. 마산고 출신인 안현민은 2022년 2차 4라운드 38순위로 KT에 입단했다. 도루하는 포수였으나 프로 입성 후 외야수로 전향했다. 1군 데뷔는 지난해에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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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현민, '염색 머리 잘 어울리죠?' (12.5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레드카펫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KT 안현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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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최대 격전지는 외야?…안현민·구자욱 수상 유력, 김성윤vs레이예스 싸움일까 (12.3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야에선 단 3명만이 웃을 수 있다.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황금장갑을 품을 주인공들이 공개되는 가운데 최대 격전지는 외야로 꼽힌다. 올해 외야 부문엔 선수 16명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 홀더, 외야 수비 720이닝 이상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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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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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