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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장은 엄청 잘했는데' 일본 주장은 너무 힘들다...1달 만의 선발 출전→2번째로 낮은 평점 '굴욕' (8.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의 주장이 날아다녔던 무대이지만, 일본의 주장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리버풀은 30일(한국시간) 영국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4라운드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0-3으로 완패했다. 이스마일라 사르가 2골을 넣었고, 예레미 피노가 1골을 더 보태며 팰리스의 대승이 완성됐다. 반면 최근 부진에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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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노장에게 리버풀이 '4년 계약' 제시한 이유…"축구철학이 너무 훌륭해" 슬롯 감독도 절찬…'178cm 센터백' 탄생 비결 공개 (2.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3년생인 일본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엔도 와타루에게 리버풀이 영입 제안을 건넨 건 그의 나이 서른 살이던 2023년 8월이었다. 슈투트가르트(독일)에서 3시즌간 99경기 12골 9도움을 쌓아 분데스리가 정상급 기량과 내구성을 고루 증명한 엔도였지만 레즈는 이립(而立)에 접어든 키 178cm의 동양인 미드필더에게 무려 4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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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엔도 벤치행 후회해"→리버풀 패장 '카라바오컵 실책' 인정…獨 복귀설 솔솔 (0.23)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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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日 팬들이 슬퍼하겠네…클롭에게 '월드 클래스' 칭찬→벤치 신세로 전락…연봉 깎으면서 탈출 원한다 (0.2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버풀의 엔도 와타루(32)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까.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엔도가 올여름 리버풀을 떠나기 위해 급여 삼각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매체 '빌트'에 따르면 엔도가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매체는 "엔도는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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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열도 오열! 대표팀 주장, 결국 빅클럽에서 쫓겨나나...전성기 누렸던 '독일' 리턴 가능성 불거져 (0.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성기를 누렸던 독일로 돌아가게 될까. 독일 매체 ‘빌트’는 23일(한국시간)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는 리버풀의 엔도 와타루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고 전했다. 쉽지 않았던 프리미어리그 여정을 끝낼 가능성이 보인다. 일본 대표팀의 주장이기도 한 엔도는 이번 시즌 리버풀 주전 경쟁에서 완벽히 밀렸다. 그는 이번 시즌 총 26경기에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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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마침내 영국에서 뛴다…챔스 16강 대진 확정 ‘PSG vs 리버풀’ 결승급 빅매치 (0.0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3, 파리 생제르맹)이 프리미어리그 팀과 붙는다. 유럽 축구 최고의 무대, 2024-25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대진이 확정되면서 한국 축구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강인이 소속된 파리 생제르맹(PSG)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이자 유럽 무대에서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는 리버풀과 16강에서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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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충격' 국대 주장 大혹평 "고통스러울 정도로 활용도 떨어져" 1위 팀에서 밀린 뒤 1월 이적설 제기 (0.03)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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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장 클래스' 리버풀 센터백 탄생…3선에서 주전 밀린 엔도, 중앙 수비수로 MOM → "언성 히어로" (0.02)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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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주전 출신' 황희찬과 한일 듀오?…"울버햄턴 엔도 노린다" (0.01)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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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잡고 싶지만 연봉이…' 살라-판 데이크-아놀드 놓고 계산 복잡한 리버풀 (0.01)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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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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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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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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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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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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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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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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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