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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빠진 NCT 127, 새 정규로 맞을 '터닝 포인트'[초점S] (66.10)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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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도영 "사랑하는 마크, 모든 마음 이해…의심·억측 생긴다면 억울" 심경 고백 (30.3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NCT 멤버 마크가 팀과 소속사를 떠난다는 소식이 화제가 된 가운데, 같은 멤버 도영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3일 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 무엇도 말하지 않고 기다리는 것은 저 답지 않다고 생각해 글을 적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누구보다 사랑하는 친구이기에 오랫동안 이야기를 듣고 나눴다. 마크를 이해하기로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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