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콘 2022 LA' 열기 안방서 느낀다…티빙, 21일·22일 생중계 (0.00)
▲ 티빙 '케이콘 2022 LA' 생중계 포스터. 제공| 티빙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티빙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케이콘' LA 공연을 생중계한다. 이번 '케이콘 2022 LA'는 케이콘이 처음 개최된 미국 LA에서 맞이하는 10주년 행사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기준) 사흘간 크립토닷컴 아레나(구 LA 스테이플스 센터)와 LA컨벤션
2022-08-09
-
NCT, 초스피드 컴백으로 '더블 밀리언셀러' 노린다!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최은지 기자] NCT가 한 달 만에 돌아왔습니다! NCT는 오늘 정규 2집 리패키지 '레조넌스' 파트2를 발표합니다. 지난달 파트1에 이어 초고속 컴백인 건데요. nct가 한 달 만의 컴백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번 앨범은 NCT로 활동하는 23명 모두 모여 내는 만큼, 곡마다 멤버 구성이 다릅니다. 그래서 한 달 만의
2020-11-23
-
레드벨벳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SM 신인 걸그룹' 11월 데뷔!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최은지 PD] 이게 얼마만입니까. SM엔터테인먼트에서 신인 걸그룹 데뷔를 발표했습니다. 26일 SM엔터테인먼트는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오는 11월 데뷔한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한국은 물론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집중됐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1시 에스파의 공식 SNS 계정 및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2020-10-26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가요계 국내외 일정 줄줄이 스톱[종합] (0.00)
▲ 그룹 우주소녀(상단)와 모모랜드가 각각 중국 팬사인회와 일본 팬미팅 일정을 연기했다.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우려해 가요계 일정 취소 및 연기가 잇따르고 있다. 우주소녀는 오는 3월 1일 중국 광저우에서 예정됐던 팬사인회를 가수와 팬의 안전을 고려해 취소하기로 했다. 마카오에서 이달 7일과 8일 열
2020-02-01
-
모모랜드, 日 팬미팅 연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공식입장] (0.00)
▲ 그룹 모모랜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우려해 일본 팬미팅을 연기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그룹 모모랜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우려로 일본 팬미팅 행사를 연기한다. 31일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월 19일과 21일 도쿄, 오사카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모모랜드 일본 팬미팅 '모모랜드 재팬 팬미팅
2020-01-31
-
'아육대' 몬스타엑스-세븐틴부터 정세운까지…3일간 550분 방송 (0.00)
▲ '아육대' 예고 영상. 제공|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에이핑크부터 있지까지 아이돌 스타들의 금빛 사냥이 시작된다. 16일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측은 오는 24일, 25일, 27일 3일간 방송을 확정했다고 밝혔다.명절마다 시청자들을 만나는 '아육대'는 오는 24일
2020-01-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