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런, 청량감 가득 봄 시즌송 싱어송라이터 역량…'스테이 히어' 18일 음원공개 (25.5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인가수 아이런(IRUN)이 청량감이 감도는 신곡으로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발휘했다. 18일 정오 공개되는 아이런 신곡 ‘스테이 히어’는 사랑하는 사람의 존재가 그 자체로 얼마나 소중하고 온전한 것인지를 이야기하는 발라드곡이다. 늦은 밤 도심을 달리는 차 안, 창문 너머 도시의 불빛이 아무리 화려하게 스쳐도 결국 눈길이 머무는 건
2026-05-14
-
아이런, 신곡 '캐노피 스카이' 4일 발표…"이 순간에 몰입하면 자유로움 충만" (24.5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아이런(IRUN)이 트렌디 한 감각이 돋보이는 신곡으로 돌아온다 아이런은 4일 정오 ‘캐노피 스카이’(Canopy Sky)를 발표한다. 어반 R&B 기반의 팝 댄스곡 '캐노피 스카이'는 감각과 속도에 휩쓸리는 순간 속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느끼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
2026-05-04
-
길미, 화가로도 잘 나가네…프랑스 국제현대미술전 아트 쇼핑 파리 전시 참여 (24.48)
2025-10-17
-
제이세라·아이런, 애절한 감성 발라드로 의기투합…'처음 그날처럼' 27일 공개 (22.9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컬리스트 제이세라와 기대주 아이런이 감성 발라드로 의기투합했다. 27일 정오 공개되는 신곡 ‘처음 그날처럼’은 감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발라드 듀엣곡으로 제이세라의 파워 넘치면서도 감성적인 보컬, 아이런의 트렌디하고 매력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조화로운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처음 그날처럼 널 바라볼게 / 중략 / 널 안아줄게 /
2026-04-27
-
아이런, 독보적 음색의 달콤 고백송으로 돌아왔다… '이프 유 워 마이걸' 26일 발표 (14.1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데뷔 2년차 가수 아이런이 자신만의 감성을 녹여 러브송을 완성했다. 26일 정오 공개된 아이런 새 싱글 ‘이프 유 워 마이걸’은 사랑에 빠진 남자의 서툴지만 벅찬 진심을 담은 곡이다. 발표곡을 통해 간결하고 섬세한 목소리 톤을 들려준 아이런의 매력이 사랑스럽게 느껴진다는 평가다. 영어 가사로 구성된 이 곡은 제목 그대로 ‘네가 내
2026-01-26
-
‘데뷔곡이 드라마 엔딩곡?’ 아이런, KBS2 ‘여왕의 집’ OST ‘트라우마’ 3일 공개 (7.70)
2025-06-02
-
아이런, 영원한 사랑고백 신곡 '잇츠 유, 마이 러브' 발표…겨울 발라드 인기 예고 (7.4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아이런이 겨울 시즌을 겨냥한 발라드 신곡 '잇츠 유, 마이 러브'를 발표했다. 25일 공개된 신곡 ‘잇츠 유, 마이 러브’는 변치 않는 사랑의 기억을 아이런의 감성 짙은 보이스로 담아낸 서정적 발라드. 조용히 스쳐 지나간 기억 속에서 여전히 반짝이는 사랑과 그리움이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순간들을 떠올리는 곡이다. 잔잔
2025-11-26
-
안예슬·아이런, 쇼트폼 '이번 생에선 사장님 살리려구요' OST 첫 주자…‘너란 바람이 지금 내게로 분다' 3일 공개 (4.30)
2025-07-02
-
아이런,'대운을 잡아라' OST '인 타임' 23일 공개…따뜻한 우정과 위로 '어게인 70년대 감성' (3.87)
2025-06-23
-
제로베이스원, 눈부신 데뷔 1주년…3연속 밀리언셀러→트로피 16개 (0.00)
2024-07-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