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 남짓 뛰고 451억! 맥그리거 복귀 선언…"2027년 라스트 댄스, 남은 계약 1경기 치른다" (19.61)
아쉬워하는 코너 맥그리거. '또 1년 쉰다' 맥그리거 복귀는 2027년…"UFC 마지막 경기 될 것" 선언, 화이트 대표도 인정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너 맥그리거(38)가 또다시 긴 재활에 들어간다.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복귀전이 69초 만에 끝난 그는 2027년 여름 UFC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르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S
2026-07-28
-
"토푸리아 얼굴 심하게 망가졌다" UFC 대표도 충격받은 결과…백악관 대회 대이변, 게이치 UFC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 이번 경기가 마지막일까 (15.7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스틴 게이치가 마침내 UFC 정상에 섰다. 그리고 무패 챔피언으로 군림하던 일리아 토푸리아는 처참하게 무너졌다. 게이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잔디광장에서 열린 UFC Freedom 250 메인이벤트에서 일리아 토푸리아를 4라운드 종료 TKO로 꺾고 UFC 라이트급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경기는 5라운드를
2026-06-15
-
"시야를 잃었다" 토푸리아 안와골절 의심, 충격 상태…은퇴 없다→"반드시 재대결할 것" 선언 (14.7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무패 챔피언으로 백악관에 입성했던 토푸리아는 챔피언 벨트를 빼앗긴 채 피투성이가 되어 병원으로 향했다. 상태가 심각해 복귀할 수 있을지 의문이 모아지고 있지만 토푸리아는 절망하지 않았다. 복귀 예고와 함께 자신에게 첫 패배를 안긴 게이치에에 재대결을 선언했다. 토푸리아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이치에게 축하
2026-06-16
-
"맥그리거 십자인대 파열 같다" 69초 충격 TKO패, UFC 대표 황당…"3차전 하자" 할로웨이 요구 (14.54)
5년 만에 복귀전에서 코너 맥그리거는 부상으로 1분 9초 만에 TKO 패배를 당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5년 만에 돌아온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의 복귀전이 붉돠 69초 만에 끝났다. UFC 수장 데이나 화이트 CEO도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맥그리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메
2026-07-12
-
'엄살 논란' UFC 챔피언, 진짜 눈 밖에 났나…"왜 초대하지 안 했나" 충격받았다 (11.8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영국 격투기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UFC 런던 2026에 정작 주인공으로 꼽혔던 파이터가 빠지면서 뒷말이 이어지고 있다. 현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이 현장을 찾지 않은 이유가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아스피날은 최근 몇 년간 영국 내 UFC 흥행을 이끌어온 핵심 스타. 그런데 지난달 런던에서 열린 대
2026-04-16
-
"죽은 줄 알았다" 완전 실신했는데도 초크…옥타곤 공포의 45초→'충격 KO패' 바버 "상대는 위대한 파이터" 3차전 약속 (9.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실신한 상대에게 초크를 걸어 논란을 빚은 알렉사 그라소(32·멕시코)의 서브미션 피니시를 향해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MMA 역사상 최고의 피니시"라고 극찬했다. 그라소에게 고개를 떨군 메이시 바버(27·미국)는 "많은 게 기억나지 않는다. SNS를 볼 때마다 내가 죽은 것처럼 보이는데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며
2026-03-31
-
'충격' UFC 챔피언이 아내 때렸다니…토푸리아 전처 폭행 혐의 피소, "협박 당하는 중" 해명→진실공방 (3.6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리아 토푸리아가 전 부인으로부터 가정 폭력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토푸리아는 16일(한국시간) SNS에 올린 장문의 성명을 통해 "타이틀 방어에서 일시적으로 물러나기로 한 어려운 결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토푸리아는 "이 결정은 결코 가볍게 내린 것이 아니다. 그러나 개인의 존엄성, 가족, 명성이 위협받는 상황이 발생하
2025-12-16
-
정찬성·日 오카미도 못 넘은 '장벽'…24살 미얀마 파이터가 해냈다→26초 만에 UFC 챔피언 등극 "아시아 최초+역대 2번째 최연소 기록" (3.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선더' 오카미 유신, '스턴건' 김동현도 밟지 못한 미지의 땅을 미얀마 파이터가 최초로 등정했다. 조슈아 반(24, 미얀마·미국)이 UFC에서 아시아 출신 첫 남성 챔피언에 이름을 올렸다. 반은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3 코메인이벤트에서
2025-12-09
-
"UFC 챔피언 아냐" 치마예프 '무법자급' 손찌검에 경악…웰터급 6위 랭커와 백스테이지 충돌→"그냥 어린애였네" 말문 막힌 피해자 (2.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함자트 치마예프(31, UAE) '악동' 기질은 옥타곤 안팎을 안 가린다. 치마예프는 23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얀 알리빈하마드알아티야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65에서 메인이벤터로 나선 아르만 사루키안(29, 아르메니아) 세컨드로 동행했다. 사루키안은 댄 후커(35, 뉴질랜드)를 2라운드 3분 34초 암트라이앵글
2025-11-24
-
'UFC 이렇게 어렵다' 황인수 이어 권원일까지…2라운드 KO패, 상대는 UFC 계약 (1.89)
2025-10-15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