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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공이 그렇게 쉽나? "너도 안현민 돼봐" 덕담까지 들었다…이 선수 이름은 '오장한' (56.32)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눈여겨볼 만하다. NC 다이노스 외야수 오장한(24)이 팀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만난 오장한은 "인터뷰는 몇 번 해봤는데 이렇게 많은 기자분들 앞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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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박승규가 삼성 구했다! 8회 동점 3점포 작렬→김성윤 결승타…삼성, NC 꺾고 2연승 [대구 게임노트] (21.14)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정말 값진 한 방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8-7 대역전승을 거뒀다. 7회까지 끌려가다 '약속의 8회'에 빅이닝으로 점수를 뒤집었다. 2연승을 달리며 NC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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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홈런 소름 돋아" 오죽하면 감독까지 엄지척…어떻게, 약속의 8회에, 그런 한 방을 (16.58)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그 한 방이 모든 걸 바꿨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8-7 역전승으로 미소 지었다. 2연승으로 나아가며 NC의 3연승을 가로막았다. 또한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1위 LG 트윈스와 1게임 차, 3위 KT 위즈와 0.5게임 차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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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4기 옥순, 숨가쁜 플러팅 대잔치…'난자팅'까지 등장[TV핫샷] (0.02)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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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