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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개채용으로 선발", 'U-20 월드컵 4강 신화' 김은중 감독, 2028 LA 올림픽 사령탑 부임 (23.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은중 감독이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다가오는 2028 LA 올림픽을 겨냥한다. 대한축구협회가 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해당 자리에서 2028 LA 올림픽 지도자로 김은중 감독을 내정했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이번 선임은 감독과 코치가 한 팀을 이루어 지원하는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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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석 '이건 인정'…한국에 패배 직전 60279명이 봤다…호주 언론 "심리적으로 韓 여자축구에 완패" (15.5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마자 호주의 핵심 공격수 케이틀린 포드가 공을 차며 분노를 터뜨렸다. 안방에서 열린 아시안컵에서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벽에 막힌 호주가 사실상 '심리적 패배'를 인정했다. 호주 매체 'ABC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포드가 공을 향해 화를 내는 모습에서 한국전 무승부가 호주에 준 충격을 단적으로 보여준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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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미국에 가고 싶습니다” 류현진이 돌아왔다… 생애 마지막 태극마크, 간절하게 달려든다 (7.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9·한화)은 한국 야구가 낳은 최고 투수 중 하나로 손꼽힌다. KBO리그, 메이저리그는 물론 국가대표팀에서도 중요한 경기에 나서며 공헌했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으로 시작된 성인 대표팀 경력은 2007년 ABC,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09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으로 이어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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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2연패' 韓 축구 긴장 필요…이란은 中 이겼다 → 이민성호, 7일 아시안컵 첫 상대 중국 때문에 기 살았다 (6.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자존심 회복을 노리는 이민성호의 첫 상대가 평가전 승리로 기가 살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첫 상대인 이란이 최근 중국과 마지막 평가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예사롭지 않은 기세를 뽐냈다. 새해 첫날 펼쳐진 이 경기에서 이란은 중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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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해고 이후 몰락"…아시안컵 '4강 신화' 소멸→월드컵 본선행 불발 "U16부터 A대표팀까지 줄줄이 참담" '오렌지 커넥션' 실험 대가 혹독했다 (4.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한 해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연령대별 국제 대회에서 잇달아 '참담한 성적'을 거두자 그 원인이 신태용(56) 감독 경질에 있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모은다. 인도네시아 '자와포스'는 14일(한국시간) "2025년 인도네시아 축구 침체는 지난 1월 신 감독 경질 혼란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적었다. "올해도 어느덧 막바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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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패패패패 올림픽도 패…충격의 日 "5년 전 굴욕을 당했다"…천적 멕시코전 "월드컵 우승 위해 극복해야" (1.99)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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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메시 오는 거야' 대륙 흥분했다가 좌절…아무 생각 없는 中 축구, 9월 A매치 취소 → 10월 아르헨티나전은 루머 (1.19)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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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축구 1류 선수 없어…그나마 우레이가 2류" 中매체 쓴소리→"탁구 육상처럼 국가 육성으로 복귀해야" '감독 책임론' 반박 (0.5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된 중국축구의 본질적 문제는 감독과 협회, 팬과 리그 경쟁력이 아닌 '선수 기량'이란 지적이 나와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국 매체 '넷이즈'는 12일 "중국축구는 왜 점점 더 나빠지는가. 답은 분명하다. 협회 경영진과 감독, 해삼 탓이 아니라 선수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매체가 언급한 해삼은 최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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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전 앞둔 '김상식호' 명단 발표…"韓 올림픽 좌절 주역" 발탁→K리그 출신·유럽파도 합류 (0.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올스타팀이 오는 5월 28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김상식호'에 승선한 선수 명단이 조명을 받고 있다. 현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과 2027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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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20일 동안 뭐했어" 월드컵 직행 좌절 中 대분노…"본선 가지 않아도 된다" 자학 폭발 (0.13)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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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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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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