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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요식업 사업가 결혼설' 부인 후 의미심장 심경 "정말 오래 침묵했다" (318.7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신수지가 의미심장한 속내를 밝혔다. 신수지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래 침묵했다"라고 글을 남겼다. 신수지는 지난달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요식업 사업가 A씨와 교제 중으로, 지난해 8월 상견례까지 마친 상태라는 설이 나왔다. 또한 A씨가 서울 압구정에서 유명한 식당을 운영한다는 구체적인 신상까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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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한 번 못 해봤는데 "신수지, 결혼 보도 직접 부인 (81.91)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겸 볼링선수 신수지 측이 열애 기사와 관련 직접 부인에 나섰다. 신수지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이날 한 매체가 보도한 신수지의 결혼 전제 열애 기사를 캡처한 뒤 "상견례 한 번도 못 해봤다. 도대체 누구냐. 저도 가고 싶다"라고 적어 부인하는 입장을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신수지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업계 출신 요식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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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여전히 '음주운전 사건' 후회 "월 몇천 벌어도 전성기 때 그리워"('만리장성규') (24.0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상혁이 과거 사건을 후회했다.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은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에 출연해 현재의 수입과 과거 사건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장성규가 근황을 묻자, 김상혁은 "요식업, 의류 사업, 영양제, 가방 디자인, 틱톡 방송까지 다섯 가지 일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실적이 좋으면 월 몇 천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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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임신' 이시영, 만삭에 낚싯배 탔다..이렇게 과감한 임산부는 처음 (23.61)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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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식당 미수금 논란 심경 "20년 지기 믿었는데…끝까지 책임질 것"[전문] (19.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장우가 운영에 참여 중인 순댓국집 '호석촌'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고개를 숙였다. 이장우는 "이번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그리고 오랜 기간 대금을 받지 못하고 고통받으신 A씨께도 진심으로 사과와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장우는 "호석촌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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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흑백요리사 나가도 되겠네…부대찌개로 독일 소시지 제패 "내 모든 열정 쏟아" (11.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BK' 김병현은 지난해 뜻밖의 장소에서 수상 소식을 전했다. '소시지 본고장' 독일에서 소시지로 상을 받은 것이다. 이미 미국에서 초밥집을 운영했고, 한국에서는 모교 광주제일고등학교의 이름을 딴 수제버거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서 더 나아가 전문가의 면모까지 보여줬다. 그 사연이 MLB.com에 소개됐다. MLB.com 마이클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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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절친' 故이희철, 오늘(7일) 1주기…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러운 비보 (9.8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BS2 '살림남2'로 얼굴을 알린 사업가 겸 유튜버 고(故) 이희철이 세상을 떠난지 1년이 흘렀다. 고 이희철은 지난해 1월 7일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당시 고 이희철의 비보는 그와 절친한 방송인 풍자를 통해 알려졌다. 풍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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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이혼 후 전남편 아이 임신했다 "시험관 시술로 둘째 임신"[공식] (6.14)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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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前남편 "둘째임신 반대했지만…책임 다할 것" (5.38)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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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이시영, 前전남편 배아로 둘째 임신…전혜빈→서효림 "눈물날 정도로 응원"[이슈S] (4.93)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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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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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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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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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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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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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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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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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