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용준형 부부, 루틴 포착됐다…부상 투혼에도 테니스 '열정' (24.9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현아·용준형 부부의 결혼 후 루틴이 포착됐다. 장소는 다름 아닌 테니스장이다. 방송인 장성규는 23일 자신의 SNS에 "테니스 천재 탄생'이라는 글과 함께 용준형, 현아 부부와 각각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준형이 무릎 피멍에도 불구하고 불태우는 모습 멋지다"며 용준형의 부상 투혼을 치켜세웠다. 또한 지난 21일
2026-04-23
-
용준형 "소속사와 신뢰관계 파탄, 계약 해지 통보"[전문] (23.3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용준형이 소속사와의 갈등 끝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독립적으로 활동할 것을 선언했다. 용준형은 30일 자신의 SNS에 "저는 소속사와의 전속계약과 관련하여, 계약상 주요 의무가 장기간 이행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여러 차례 시정을 요청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용준형은 "그러나 해당 문제는 수년간 개선되지 않았고, 신뢰
2026-03-30
-
현아, ♥용준형과 쇼핑몰 데이트 포착…임신설엔 "사실 아냐"[종합] (19.0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현아와 용준형 부부의 목격담이 공개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SNS를 통해 "17일 한국 쇼핑몰에서 현아와 용준형을 봤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현아와 용준형은 마트에서 함께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현안느 핑크색 코트에 추리닝 바지를 입고 모자를 눌러쓴 모습이며, 용준형 역시 편안한 옷차림에 비
2026-02-23
-
'홀로서기' 현아, ♥용준형 자필편지 공개…"마음고생 많았다" 든든 외조 (17.8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전속계약 종료를 알린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의 달달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12일 자신의 SNS에 용준형에게 받은 꽃과 손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는 "사랑하는 내 아내 현아야. 그동안 마음고생 너무 많았어. 힘든 내색 안 하고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해. 이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할테니 하나도 놓치지
2026-04-13
-
'용준형♥' 현아 측 "임신설 사실 아냐…운동하며 앨범도 준비 중" 강력 부인[공식입장] (17.5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현아 측이 임신설을 강력 부인했다. 현아 소속사 앳에어리어 관계자는 20일 스포티비뉴스에 "현아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아, 용준형 부부는 최근 한 쇼핑몰에서 목격됐다. 용준형의 손을 꽉 잡은 현아는 핑크색 재킷을 입고 눈에 띄게 살이 찐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통이 넓은 재킷으로 몸을 가린 현아를
2026-02-20
-
'♥용준형과 결혼' 현아, 소속사와 계약 종료…"논의 끝 합의, 앞날 응원"[전문] (15.2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현아가 소속사와 계약을 종료한다. 10일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당사는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속 계약 기간 동안 앳에어리어의 아티스트로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독보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현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했다.
2026-04-10
-
'용준형♥' 현아, '살 올랐다' 반응에 입 열었다 "체중조절 잘하는 중, 걱정 말라" (10.4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현아가 근황 사진이 공개된 후 반응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현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저는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어요. 제 걱정 마세요"라고 밝히며 한 매체의 기사를 공개했다. 앞서 23일 장성규는 SNS에 "테니스 천재 탄생"이라는 글과 함께 용준형, 현아와 테니스를 친 모습
2026-04-24
-
민효린·현아→홍진영, 툭 하면 임신이래…미혼·기혼 안 가리는 무례함[이슈S] (2.63)
2025-10-15
-
현아, ♥용준형과 깨 볶는 '신혼 일상' 공개…日서 데이트 (0.01)
2024-11-13
-
초미니 드레스에 빨간구두…현아♥용준형, 가을밤 스몰웨딩[종합] (0.00)
2024-10-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