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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 개인정보 유출·당첨자 조작 정황에 사과 "관리 부실 책임 커, 해당 직원 고소" (204.8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입자 5000만 명을 보유한 하이브의 자회사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가 개인정보 유출 및 당첨자 조작 시도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위버스컴퍼니 최준원 대표이사는 5일 공지를 통해 "내부 직원이 타인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하고 사적인 목적으로 활용하고자 한 행위가 확인됐다"라며 "해당 구성원 개인의 일탈 행위를 넘어, 위버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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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도 개인정보 42만 건 유출…"결제 위조·부정 이체 발생 어려워" (90.76)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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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항공권 정보 유출 피해…"멤버들에 위협도, 엄중한 책임 물을 것"[전문] (16.8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일릿 측이 항공권 정보 유출에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9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최근 아일릿 멤버의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하고 신변을 위협하는 행위가 도를 넘고 있다"라고 밝혔다. 빌리프랩은 "아일릿이 해외 공식 일정을 마친 뒤, 개인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하던 일부 멤버들에게 심각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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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비행기 좌석 바꾸기도…SM "개인정보 무단 도용, 엄중한 법적 조치 취할 것" (2.17)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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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측 "악플러 벌금형 확정…탈덕수용소 소송 계속 진행 중"[전문] (0.01)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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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윈터 열애 사실무근" 엔하이픈 측, 불법 촬영→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전문] (0.01)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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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BTS→세븐틴 지킨다 "악플러·사생 고소…인권침해 행위 근절할 것"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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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카톡도 유출?…개인계정 해킹→지라시 유포에 "책임 묻겠다"[종합]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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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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