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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 "좌절도 있었지만 소중한 추억"…직접 밝힌 NCT 탈퇴 심경 (77.4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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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윈도 NCT 떠난다…10년 만에 SM과 전속계약 종료[공식] (67.44)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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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부터 프로미스나인까지…'개콘'에 아이돌이 모이는 이유[이슈S] (1.30)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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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루 윈엘 "롤모델? 빅뱅 지드래곤·前 아이콘 비아이" (0.00)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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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정재→유아인‧임영웅, 2021 AAA '대상'[종합] (0.00)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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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우리"…NCT, '더블 밀리언셀러' 예고하는 '90's 러브'[신곡읽기] (0.00)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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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초스피드 컴백으로 '더블 밀리언셀러' 노린다!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최은지 기자] NCT가 한 달 만에 돌아왔습니다! NCT는 오늘 정규 2집 리패키지 '레조넌스' 파트2를 발표합니다. 지난달 파트1에 이어 초고속 컴백인 건데요. nct가 한 달 만의 컴백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번 앨범은 NCT로 활동하는 23명 모두 모여 내는 만큼, 곡마다 멤버 구성이 다릅니다. 그래서 한 달 만의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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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월드 2.0' NCT "23명 모두 모여 한 학급 같았다…스태프들이 담임 선생님"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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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월드2.0' 이영주PD "NCT 23명에 입덕, '최애'는 태용…다음 시즌도 욕심"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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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23명 멤버 출격"…'NCT월드2.0', 역대급 스케일로 역대급 '입덕' 예고[종합] (0.00)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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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