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졸 신인이 ‘우승 후보’ 개막 라인업에 들어간다고? 그것도 두 명이나? 명장이 함박웃음 짓는다 (20.73)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올 시즌 LG의 독주를 저지할 유력한 대항마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팀이 바로 KT다. 오키나와 캠프를 방문한 전문가들 중 상당수가 “KT의 전력이 좋아졌다”며 주목하고 있다. 상대 팀 감독들도 “KT가 세다”고 인정할 정도다. 이강철 KT 감독 또한 지난해보다는 라인업이 더 강해졌다고 평가한다. 김현수 한승택 최
2026-03-07
-
박찬호 놓쳤지만, 희망을 봤다… 20년 뒤 경수대로 이름 바꾼다, 모두의 마음에 쏙 들었다 (20.65)
[스포티비뉴스=질롱(호주), 김태우 기자] 이강철 KT 감독은 어느 날 숙소 앞 바닷가에서 한 선수가 방망이를 돌리고 있다는 보고를 우연찮게 받았다. 그 선수의 이름을 듣는 순간, 지난해 11월이 떠올랐다. 그때를 생각하면 아쉬운 게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보고를 듣자 하나의 위안이 생겼다. KT는 지난 오프시즌 당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박찬호
2026-02-10
-
감독이 교체하면 서운해한다더니…'황금막내'가 또 일냈다! 이강민 치자 이강철 흐뭇, 뭐라고 극찬했나 (19.4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정말 기특한 막내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신인 유격수 이강민(19)의 이름을 꺼내며 활짝 웃었다. 이강민은 이날도 감독의 기대에 완벽하게 부응했다. 유신고 출신인 이강민은 올해 2라운드 16순위로 KT에 입단했다. 프로
2026-04-23
-
삼성 왜 뜬금없는 결정을 했나… 신인상 레이스 대형 후보 등장? 선발 빅뱅 일으키나 (18.07)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은 23일 대구 SSG전을 앞두고 향후 선발 로테이션을 미리 공개했다. 당초 순번상 26일 고척 키움전 등판이 유력했던 최원태에게 추가적인 휴식을 주기로 하면서 하나의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박진만 감독은 “몸 상태보다는 캠프 때부터 계속 몸을 준비해 왔고, 이전 게임에서 구속이 조금 떨어졌다고 분석 쪽
2026-04-24
-
NC는 전체 2순위 특급 유망주를 낭비하고 있을까…1군 말소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연 (17.0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가 7-3 완승을 거둔 24일 대전 한화전. 경기 후 신재인은 방망이를 내려놨다. 그는 이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타석을 준비했지만 기회가 오지 않은 것이다. NC는 이 경기에서 왼손 선발투수 류현진을 상대했는데, 이호준 감독과 코칭스태프는 오른손타자 신재인과 왼손타자 고준휘 둘 중에 한 명을 놓고 고민하다 고준휘를
2026-04-25
-
1학년은 프로급 수비, 3학년은 프로급 타구속도…유신고 황금사자기 4강 진출 (0.37)
2025-05-15
-
정몽규 후보자 등록했다…"양심 있으면 그만하라" 허정무 비판 (0.01)
2024-12-0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