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 절친’ 日 구보의 미친 여유 “일본 축구 목표, 북중미월드컵 우승” (0.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축구에 아시아는 좁다. 이제 세계 챔피언을 바라본다. 일본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본선 진출을 확정지으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쾌거를 이끈 중심엔 ‘이강인의 절친’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구보 다케후사(23, 레알 소
2025-03-25
-
'카타르의 굴욕'이 日을 바꿨다…난상 토론 후 수정, 월드컵 우승이 허튼 소리는 아니네 (0.12)
2025-03-27
-
페예노르트, 터질 게 터졌다! 'A매치 차출' 줄부상에 울상→"황인범 출전 최대 걱정거리" (0.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페예노르트 우려가 현실이 됐다. 우에다 아야세(일본) 제일란드 미첼(코스타리카) 우고 부에노(스페인) 등 국가대항전에 차출된 선수들이 줄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이 유력해지면서 로빈 판페르시 감독 구상에 차질이 빚어졌다. 자연스레 주축 미드필더 황인범의 A매치 출전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네덜란드 'voetbalprimeu
2025-03-23
-
[이성필의 언중유향]'일관된 스타일' 일본-이란은 더 멀리 도망가고 한국은 잔디 걱정하기 바쁘다 (0.09)
2025-03-22
-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었던 홍명보의 시간, 손흥민 깨우고 황인범 100% 만들어 요르단 잡을까 (0.08)
2025-03-23
-
중동 모래 바람 다시 만나는 한국, '아시안컵 고통' 요르단 제대로 잡아야 한다 (0.00)
2024-06-27
-
'꿀조' 한국, 월드컵 3차예선 일정 확정…9월 팔레스타인과 1차전 → 11월 중동 2연전은 고비 (0.00)
2024-06-27
-
'MOM 미친 활약' 이강인, 바레인전 2골 맹활약 #shorts (0.00)
2024-01-16
-
[아시안컵] 손흥민·이강인 바레인에 꽁꽁, 황인범 '사이다 왼발 한 방'이 살렸다 (0.00)
2024-01-15
-
'최악의 감독'이 토트넘 평가를?...한국 망친 클린스만, ESPN 복귀→국내 팬들에겐 '익숙한 맛' (0.00)
2024-03-25
많이 본 기사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