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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냥 한 말 아니었다, KIA가 키웠던 그 선수들 다 어디 갔나… 기회 못 잡으면 이렇다 (20.7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타선의 평균 연령이 확 낮아진 모습으로 현재와 미래를 모두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형우(삼성), 박찬호(두산)라는 베테랑 선수들의 이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강제로 낮아진 측면도 있지만, 지난해에는 보지 못했던 신예 선수들의 등장도 무시할 수 없다. 올해 리드오프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재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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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나성범 후계자, 올해가 마지막 기회? 이제 유망주 아니다, 잠재력 아닌 성적으로 말한다 (18.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퓨처스리그(2군) 성적과 1군 성적은 완벽하게 동기화되지 않는다. 퓨처스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했다고 해도, 1군에 올라오면 기대치보다 떨어지는 성적에 머무는 선수들이 종종 있다. 기술적인 문제가 있는 선수도 있고,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선수도 있고, 둘 다 있는 선수도 있다. 타자 기준으로 퓨처스리그는 투수들의 구속이 1군보다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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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이범호 스쿨… 오선우, 김호령, 이번에는 이 선수 대박? 최형우 장기 대체자 키우나 (14.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전반적으로 우울한 시즌을 보낸 KIA지만, 그래도 모든 선수들의 성적이 우울했던 것은 아니었다. 일부 선수들은 그간 문제였던 타격에서의 뚜렷한 성장을 이루며 주전으로의 도약 발판을 마련했다. 2025년 KIA의 한가닥 위안이었다. 대표적인 선수가 바로 좌타 중장거리 요원인 오선우(30), 그리고 중견수 김호령(34)이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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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안현민이랑 똑같은데” KIA 파괴적 신체 등장, 이범호 장기적 고민 해결해줄까 (10.6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올 시즌을 앞두고 빠져 나간 야수 전력을 어떻게 메우느냐를 놓고 계속 머리가 아프다. KIA는 2025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박찬호(두산)와 최형우(KIA)를 연달아 놓치며 공격력의 큰 타격을 입었다. 그렇다고 특별한 전력 보강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타선에서의 마이너스를 불펜에서 플러스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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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가장 아쉬워한 것, 이 히든카드가 채울까… 김도영 아니지만 이 선수가 드디어 온다 (2.76)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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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와 나성범은 돈 들여 사왔다… KIA 또 지갑 열까, 이 선수들에게 달렸다 (2.76)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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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포 키우려고 작정한 KIA, 하지만 트레이드 효과는 아직… 내년에는 폭발할 수 있나 (2.71)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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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가을 강훈련 미리 선언했다… ‘반쪽’ 선수 투성인 KIA, 내년에는 절반 채울 수 있을까 (2.37)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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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가 직접 방망이 잡았다… 특급 과외 수강생은 두 명, “단점 채워야 자리 만들어진다” 강조 (2.01)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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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사생결단 모드다… 네일-올러 하루씩 당긴다, 이범호 “최선 다한다” 각오 무장 (1.84)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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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