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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LG가 갖지 못한 딱 한 가지…KBO 44년 동안 '최우수 선수'는 한 번도 없었다 [MVP②] (12.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82년부터 2025년까지 KBO 44년 역사에서 네 번의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 최근 3년간 두 차례 우승으로 '2020년대 최초 다회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웠고, 과거에는 '신바람 야구'로 팬들을 몰고다니던 강팀이자 인기팀이지만 아직 갖지 못한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최우수 선수, MVP다. KBO 역사상 LG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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