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만 남았다…이이경, 사생활 루머 반년 만에 예능 커리어 '초토화'[이슈S] (21.1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이경이 또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때 예능 대세로 불리던 그에게 남은 고정 예능은 이제 '나는 솔로' 하나뿐이다. 9일 티캐스트 E채널은 '용감한 형사들' 시즌5 MC 라인업을 공개했다. 라인업에 따르면 새 시즌 진행자로 배우 곽선영과 그룹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합류했다. 이에 기존 MC를 맡고 있던 이이경은 프로그
2026-03-10
-
이이경, 사생활 논란 후 첫 공식 복귀..'컬투쇼' DJ 출연 확정 (18.5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로 논란을 빚은 이후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활동에 나선다. 7일 소속사 상영이엔티에 따르면 배우 이이경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이는 지난해 불거진 사생활 논란 이후 약 4개월 만의 공식 일정으로, 활동 재개의 신호탄으로 해석되고 있다. 앞서 이이경은
2026-02-07
-
'이이경 사생활 의혹 폭로' A씨 "韓 경찰 수사 협조 중…진실 밝혀지길"[전문] (15.1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인물 A씨가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고 밝힌 A씨는 9일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이유는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A씨는 서울 강남경찰서 담당자와 나눈 메일 내용을 공개하며 "한국의 법과 절차는 다른 나라들과는
2026-02-10
-
"이이경 대화 AI 아냐, 점점 폭력적으로" 폭로자 추가영상 공개[이슈S] (13.4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이경과 사적인 연락을 주고 받았다고 주장한 A씨가 여러 차례 입장 번복에 이어 다시 "조작이 아니다"라고 나섰다. A씨는 17일 오전 자신의 SNS에 이이경과 나눴다고 주장하는 메시지를 다른 기기로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면서 성희롱 피해를 재차 주장했다. 그는 "저는 이전에도 한국 남자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들에게 DM을 보
2025-12-18
-
이이경 폭로자 "배우와 나만 소유한 사진 유출…법적 대응할 것" (11.9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를 폭로한 A씨가 재차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4일 A씨는 개인 계정에 "이틀 전부터는 제 신상을 의도적으로 훼손하기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이 새로 개설되었고, 해당 계정에는 어플로 생성된 조작된 카카오톡 대화 캡처와 저의 동의 없이 유포된 사적인 사진이 게시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A씨는 "해당 계정은
2025-12-15
-
이이경 사생활 의혹 폭로자 또…"E컵 본 적 없어" DM 공개 "민망하지만 어쩔 수 없음" (11.6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이경(36)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가 재차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자신을 독일 여성이라고 밝힌 A씨는 "아직도 AI라고 생각하시는 분 계시면 손"이라고 이이경과의 대화 내용이라고 주장하는 한 영상을 공개했다. A씨는 "이게 진짜면 나머지 카톡 대화도 진짜겠죠? 저도 민망하지만 어쩔 수 없음"이라고 이이경이라고 표시
2025-12-12
-
이이경 사생활 의혹 폭로자 "증거 모두 진짜…고소 무서워서 AI라고 거짓말" (10.77)
2025-11-19
-
"증거 진짜"라던 이이경 폭로자, "시일 걸려도 처벌" 입장에 또 '삭제' (10.10)
2025-11-19
-
"억울하다"던 이이경 루머 폭로자…AI 아니라더니 '계정 삭제' (10.04)
2025-11-14
-
이이경, 드디어 입 열었다 "루머 폭로자 누군지도 몰라…고소인 조사 마쳤다" (9.9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이경이 고소장 공개 및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고 밝히며 사생활 루머 정면 돌파에 나섰다. 이이경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저의 입장을 이야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변호사를 선임하고 유포자에 대한 형사 고소를 완료하기 전까지 언급을 자제해 달라는 소속사의 요청이 있었다"며 "며칠 전 저는 서울강남경찰서를 방문해 고소
2025-11-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