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제해체' 팜유 잇는다…구성환·김신영·이선민, 먹잘알 덩어리즈 결성('나혼산') (22.07)
2026-07-31
-
'48세 미혼' 전현무, 배나라 결혼 소식에 눈물…"솔로지옥 탈출 축하" (21.28)
2026-07-17
-
이장우 측 "순댓국집 미수금? 전액 지불했다…중간업체 문제, 도의적 책임"[전문] (20.2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이장우가 운영에 참여 중인 식당 ‘호석촌’의 미수금 논란과 관련해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보도된 이장우 관련 호석촌 미수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장우 배우는 호석촌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며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
2026-03-17
-
"이거 맞아?"…유이, 中국 메이크업 도전했다 파운데이션 '범벅'→결과물은 '깜짝' (19.8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유이가 중국 SNS에서 유행하는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유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 상해 도우인 메이크업 이거 맞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 전체에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바른 유이의 모습이 담겼다. 유이는 자칫 민망할 수 있는 모습을 여과 없이 공개하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유이
2026-05-25
-
"4억4500만원↑전액 지급" 이장우, 식당 미수금 논란에 이체 내역 공개 '초강수'[종합] (19.2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이장우가 운영에 참여 중인 식당 ‘호석촌’의 미수금 논란과 관련해 사실관계가 다르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보도된 이장우 관련 호석촌 미수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이장우금배우는 호석촌의 주주와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며 "호석촌은 납품 대금 전액
2026-03-17
-
이장우, 4억4천 이체 공개→해결 약속까지…식당 미수금 논란 "끝까지 책임"[종합] (18.8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장우가 운영에 참여 중인 식당 '호석촌'의 미수금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고 사과했다. 앞서 그는 소속사를 통해 사실관계가 다르다고 밝힌 데 이어, 직접 사과문을 게재하고 해결을 약속사기에 이르렀다. 이장우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피해를 입은 업체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장우
2026-03-20
-
장기커플도 깜짝커플도 결혼 러시…핑크빛 가을[초점S] (10.85)
2025-10-06
-
이장우, 식당 미수금 논란 심경 "20년 지기 믿었는데…끝까지 책임질 것"[전문] (9.5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장우가 운영에 참여 중인 순댓국집 '호석촌' 식자재 대금 미지급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고개를 숙였다. 이장우는 "이번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그리고 오랜 기간 대금을 받지 못하고 고통받으신 A씨께도 진심으로 사과와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장우는 "호석촌
2026-03-20
-
이장우·박나래 빠진 '팜유', 사실상 해체…전현무만 남았다[이슈S] (8.72)
[스포티비뉴스=이원영 기자] '나 혼자 산다' 팜유 멤버 3명 중 2명이 하차하며 사실상 팜유 라인이 해체됐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팜유라인 3인 멤버 중 이장우, 박나래가 연달아 하차했다. '나 혼자 산다' 속 소모임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팜유 라인 중 전현무만이 프로그램에 남으면서 팜유가 사실상 해체되고 말았다. 기름지고
2025-12-10
-
박나래 후폭풍, MBC예능 '시름'…'나도신나'→'팜유트립' 무산[종합] (8.4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미디언 박나래의 활동 중단 여파에 '나도 신나'에 이어 기획 중이던 '팜유트립'마저 무산됐다. 16일 MBC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팜유트립'은 기획 논의 단계에 있던 프로그램"이라며 "내부적인 판단에 따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팜유트립'은 '나 혼자 산다' 팜유즈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팜유즈' 세 사람을
2025-12-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