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시혁 등 하이브 경영진 3인, '2026 빌보드 파워 100' 선정 (13.3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 아이작 리 하이브아메리카 의장 겸 CEO가 ‘2026 빌보드 파워 100(Billboard’s 2026 Power 100)’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28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 음악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선정한 ‘202
2026-01-29
-
민희진 측 "하이브, 뉴진스 탬퍼링 사태로 유일하게 이익…멤버 부모에게 증언 요구도" (11.7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탬퍼링 사태’로 하이브만이 이익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 하이브 경영진과 대주주는 (뉴진스 탬퍼링 사태를) 자신의 소송에 유리하게 이용하려 한 것이 아닌가라는 합리적 의심을 품지 않을
2026-01-28
-
하이브 CEO "본질 집중해 묵묵히 사업…뉴진스 성장에 최선 다할 것" (0.01)
2024-11-05
-
하이브 CEO, 도 넘은 내부 문건에 사과 "상처 입은 아티스트에 죄송…참담"[전문] (0.01)
2024-10-29
-
소속 가수 신뢰도 잃은 하이브, '아이돌 품평 문서' 사과→작성자 직위 해제[종합] (0.01)
2024-10-30
-
민희진, 대표 복귀 불발·하이브 문건 파장 속 라이브 방송 출연…무슨 말 할까? (0.01)
2024-10-29
-
어도어 대표 "구성원들, 큰 좌절감에 빠져…뉴진스 방치 안할 것"[전문] (0.00)
2024-11-29
-
하이브 CEO "어도어 정상화 노력…민희진, 뉴진스 프로듀서 재계약 진전 있길" (0.00)
2024-10-30
-
위버스 매거진 "하이브 내부 문건과 무관…해당 문서에 반대한다"[전문] (0.00)
2024-11-11
-
"민희진 돌려놔" 최후통첩 D-DAY 밝았다…뉴진스 멤버들의 선택은[이슈S] (0.00)
2024-09-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