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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0대0' 우승 눈앞…안세영 앞에선 준우승, 없으니 전승 행진 → 야마구치 결승행 '무실세트 시즌 2승 임박' (28.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일본의 간판 야마구치 아카네(3위)가 기다렸다는 듯 무서운 기세로 정상 등극을 눈앞에 뒀다. 야마구치는 최근 연이어 결승 무대까지 올라가고도 번번이 안세영이라는 거대한 벽에 가로막혀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연이은 우승 문턱 좌절을 이겨내고 이번 대회에서만큼은 압도적인 경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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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벽에 두 번 울었던 '日 에이스' 독기 품었다…야마구치, 호주오픈 16강서 미친 경기력 폭발→세계 60위 28분 만에 완벽 삭제 (22.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가 시즌 2승을 향한 첫발을 순조롭게 뗐다. 야마구치는 1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호주 오픈 16강에서 대만의 파이위포(60위)를 2-0(21-10 21-14)으로 완파했다. 랭킹 격차에서 보듯 기량 차가 현저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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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월드투어 88회로 확대…자카르타·불라칸서 추가 공연[공식] (21.1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가 총 88회로 확대됐다. 17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 공식 팬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BTS 월드투어 '아리랑''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필리핀 불라칸 공연을 각각 1회차씩 추가한다고 밝혔다. 자카르타 공연은 오는 12월 26~27일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양일간 펼쳐질 예정이었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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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아시아' 몽골 대표, 편파 의혹 반박 "경쟁팀 공격 용납되지 않아" (19.7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피지컬: 아시아' 몽골 대표 선수가 편파 의혹 반박에 나섰다. 몽골 팀 선수이자 에이전시 대표인 돌건 엥흐바트는 최근 자신의 SNS에 "몽골팀을 한마음으로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하지만 다른나라 주최자와 선수들이 당신이 쓴 글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경쟁 팀 선수들을 공격하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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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안세영 라이벌'의 눈물 어린 먹먹한 각오…2위 야마구치 "지진 피해에 희망이 되고 싶다" (14.92)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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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안세영 추격자 변경, 중국-일본 순위 바꿈…밀려난 왕즈이, 야마구치 6연속 결승 → 세계 2위 또 전성기 (14.90)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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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축구 환호! 22년 만에 아시안컵 4강 쾌거…개최국 사우디에 3-1 뒤집기쇼…자국 언론 열광 "0-1 충격패 인도네시아전 악몽 지웠다" (14.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짜릿한 역전승으로 아시안컵 4강에 올랐다.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압하고 22년 만에 이 대회 4강에 올라 자국 언론 찬사를 끌어냈다. 중국 U-17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사우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서 홈팀 사우디에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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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선언 "일본인이지만, 지금은 중국 감독이다"…22년 만에 우승 도전 中 U-17 "日 잡을 전술 있다" (14.6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를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게 만든 일본인 사령탑 우키시마 사토시 감독이 자국과 운명의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중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은 오는 23일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과 우승을 다툰다. 중국은 준결승에서 호주를 2-0으로 꺾고 22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게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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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이제 중국에서 뛴다 '논란 없는 챔피언' 꿈 아니다…유독 인연 없던 아시아 선수권 4월 출격 → 우승 시 '그랜드슬램' 달성 (13.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4, 삼성생명)이 한번의 좌절을 이겨내고 마지막 퍼즐을 향해 움직인다. 안세영이 다가오는 4월 중국 닝보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완성할 결정적 도전에 나선다. 이미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를 석권하며 셔틀콕 여제로 군림하고 있지만, 유독 정상과 인연이 닿지 않았던 무대가 남아있다. 안세영이 나설 아시아선수권대회는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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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아시아 챔피언 아냐"…월드투어 34승·中도 눕혔는데 '이것'만 없다→"커리어 유일한 구멍" 4월 닝보서 운명 갈린다 (12.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매체가 무결점 커리어를 쌓아가는 안세영(삼성생명)의 유일한 '옥에 티'를 거론했다. 인도네시아 '트리뷴스포르트'는 23일(한국시간) "배드민턴 랭커로서 거의 완벽한 안세영이 아직 못 따낸 단 하나의 타이틀이 있다. 오는 4월 7일 중국 닝보에서 개막하는 아시아선수권대회다. 그랜드슬램 달성을 꾀하는 셔틀콕 여제의 마지막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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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