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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 정보 유출한 검찰수사관, 징역 3년 구형 (163.4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검찰이 배우 고(故)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검찰 수사관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2일 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천지검 수사관 A(45)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수사 정보를 직무상 취득한 것이 아니라 소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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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프로야구 투수, 태국발 마약 밀수 총책이었다… 케타민 1.9kg 들여와 구속기소 (18.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직 프로야구 투수가 해외 마약 밀수 조직의 총책으로 활동하다가 검찰에 적발된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전직 프로야구 투수 A씨(33)와 프로그램 개발자 B씨(30)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태국을 거점으로 한 마약 밀수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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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지 못한 이름”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태국 마약 조직 총책이었다니… 야구계 대충격, 도대체 누구? (14.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약밀수 조직의 해외 총책으로 활동한 조직이 검거돼 재판에 넘겨졌다. 알고 보니 총책 중 하나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로 알려져 야구계가 큰 충격에 빠졌다. 다만 프로 구단에 몸담았던 시기는 짧았고, 이렇다 할 경력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로 A(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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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정보 찍어 전송…전직 경찰에 징역 3년 구형 (9.57)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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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마약 수사 정보 유출한 경찰관·검찰 수사관, 불구속 기소 '재판行' (1.04)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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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비보만 남기고…마약 의혹 사건 11명 중 5명 송치 '용두사미' (0.00)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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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 정보 유출" 경찰→기자, 무더기 검찰 송치 (0.00)
202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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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의혹' 검찰 수사관 구속영장 신청 (0.00)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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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정보유출 수사관' 구속 알려진 날…전혜진, 아픔 딛은 복귀[종합] (0.00)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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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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