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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짜글이 식당 개업 근황 "오픈 일정 늦어지고 있어" (44.6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임성근 셰프가 식당 개업 근황을 전했다. 임성근은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 게시판에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파주 심학산 돼지 짜글이 가게 근황을 알려드리겠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약속 드렸던 6월 3주 차가 됐다. 주방 식기와 테이블은 모두 세팅이 완료된 상태"라며 "건물을 새로 지으면서 진행하다 보니 설치와 점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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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파주 식당 개업 취소?…'매매' 현수막 포착 (27.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해 논란을 빚은 임성근 셰프의 식당 개업 취소설이 제기됐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경기 파주시 심학산 인근에 위치한 임성근 셰프가 개업을 준비 중인 식당 건물 외관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임성근 셰프의 식당이 들어올 예정이었던 건물에 매매 현수막이 걸려 있다. 특히 한 누리꾼은 "임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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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셰프 "식당 오픈 준비 중…성심껏 준비할 것"[전문] (27.0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자백 후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임성근 셰프는 개인 SNS에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며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 셰프는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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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임성근, 유튜브 활동 재개…'자숙은 끝났다' (23.5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자백 후 약 한달 만에 유튜브 활동 재개에 나섰다. 18일 임성근 셰프의 유튜브 채널에는 "설음식 드시고 느끼할거 같아서 준비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임 셰프는 볶음면 레시피를 공개하며 직접 만드는 과정을 보여줬다. 또 앞서 그는 4일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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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음주운전 3회' 자백 다음날…홈쇼핑서 갈비찜 판매[이슈S] (21.5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전과를 털어놓은 가운데, 활동을 강행했다. 임성근 셰프는 19일 오전 쇼핑엔티 채널 홈쇼핑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을 건 갈비찜 제품을 홍보했다. 이날 방송은 오전 10시 35분부터 11시 34분까지 약 20분 가량 진행됐다. 라이브 방송에서 임성근 셰프는 미소를 지으며 조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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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3회라니…스스로 걷어찬 '임성근 대세' 한달천하[이슈S] (20.7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며 대세로 떠오른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을 자백하며 상승세가 급격히 꺾이고 있다. 스스로 과거의 잘못을 털어놓으며 정면 돌파에 나섰으나, 이 선택이 오히려 활동에 제동을 거는 결과로 이어졌다. 임성근 셰프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으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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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음주운전 3회 자백' 후폭풍…구독자 100만 앞두고 이탈 사태[이슈S] (20.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3회' 전과를 고백한 가운데,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기준 임성근 셰프의 유튜브 채널 '임짱TV' 구독자수는 96만 4000명이다. 당초 해당 채널은 100만 구독자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었으나, 그의 과거 이력이 공개되면서 3만명에 달하는 여러 구독자들이 한꺼번에 이탈한 결과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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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거래처 갑질도" 임성근, '줄줄이 사탕'급 폭로..'음주운전 3회' 자백 후폭풍[이슈S] (19.4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3회' 전과를 고백한 가운데, 후폭풍이 거세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뒤 큰 인기에 오른 임성근 셰프가 개인 채널을 통해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돼 법적 처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폭로성 댓글이 등장해, 그에 대한 폭로가 '줄줄이 사탕'급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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