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D 발매 NO' 임영웅, 앨범북 144페이지로 꽉 채웠다 "소장·기념에 의미" (31.17)
▲ 임영웅. 제공| 물고기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임영웅이 소장과 기념에 의미를 더한다. 20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 ‘아임 히어로 2’의 앨범북 디테일이 공개됐다. 임영웅의 정규 2집은 피지컬 앨범(CD 앨범) 발매가 아닌, 소장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화보가 담긴 패키지(앨범북)로 제작된다. 공개된 디테일
2025-08-20
-
임영웅, 충격 발표 "정규2집 앨범 발매 안 한다…CD대신 앨범북" (3.42)
▲ 임영웅. 제공ㅣ물고기뮤직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진정성과 가치 중심의 방식으로 팬들을 만난다. 29일 오전 임영웅의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 ‘IM HERO 2’ 피지컬 앨범 발매와 관련된 공지가 공개됐다. 공지에 따르면, 임영웅의 정규 2집은 피지컬 앨범(이하 ‘CD 앨범’) 발매 대신 소장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화보
2025-07-29
-
임영웅,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정규 2집 타임테이블 공개 (3.16)
▲ 임영웅. 제공| 물고기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임영웅이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1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에는 임영웅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아임 히어로 2’ 타임테이블이 공개됐다. 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12일 아임 히어로 01을 비롯해 13일 더 모먼트, 18일 트랙리스트, 20일 앨범 디테일 등 다양한 콘텐츠가 순차
2025-08-11
-
"CD 발매 안한다"…임영웅, 3년 만의 정규에도 결단 내린 이유[초점S] (2.88)
▲ 임영웅.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임영웅이 3년 2개월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파격적인 결단을 내려 화제다. 바로 CD 미발매. 임영웅은 오는 8월 29일 정규 2집 '아임 히어로2'를 발매한다. 임영웅은 신보를 통해 발라드, 트로트, 힙합, 댄스, 포크 둥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할
2025-08-01
-
설운도, 임영웅에 선물한 노래 열창…신동엽‧김정은, 눈가 촉촉('랄라랜드') (0.00)
▲ '랄라랜드' 방송화면 캡처[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 이유리가 설운도 가창 미션 결과 충격의 꼴찌를 차지, ‘아이유리’ 굴욕을 맛봤다. 17일 방송한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에서는 ‘랄라랜드’의 일원 신동엽-김정은-이유리-조세호-고은아-황광희와 두 번째 레전드 선생님인 ‘트로트 황제’ 설운도의 밀착 수업이
2021-08-18
-
국민가수 이미자, '2020 트롯 어워즈' 출연…"영탁 만나 칭찬해주고 싶다" (0.00)
▲ 이미자가 '2020 트롯 어워즈'에 출연한다. 제공ㅣTV조선[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이미자가 '2020 트롯 어워즈'에 특별 출연한다. TV조선은 16일 이미자가 '2020 트롯 어워즈'에 특별 출연을 확정했다고 알렸다. 10월 1일에 열리는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는 국내 대중가요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하는 트로트 시상식이다. 임영웅을
2020-09-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