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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박났다…넷째 子, '음악 영재' 아카데미 합격 (52.3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임창정이 9살인 넷째 아들 준재 군의 음악 영재 아카데미 오디션 합격 소식을 전했다. 임창정은 17일 자신의 SNS에 "준재가 엄마 손 잡고 조용히 다녀온 예술의전당 첫 오디션. 돈 벌기 바쁘다는 핑계로 나는 옆에서 챙기지도 못하고 다녀온줄도 몰랐는데 오늘 소식이 참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콩쿠르장에서 받아온 종이 심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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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음악 천재' 넷째 子 공개 응원 "더 큰 무대로 나가거라" 자랑거리 (11.3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임창정이 '음악 천재'로 알려진 넷째 아들 준재를 응원했다. 가수 임창정은 12일 개인 계정에 "작년 오랜만에 올라선 무대에 준재가 도와줘서 고마웠어. 더 큰 무대로 나가거라! 너에게 이 무대는 아직 너무 작아"라며 아들에 대한 큰 신뢰를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준재 군은 지난 2002년 임창정이 발매한 앨범 표지의 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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