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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오, 전역 후 첫 신곡 뮤비 여주인공=♥공효진 (95.09)
▲ 케빈오, 공효진. 출처| '마이 걸' 뮤직비디오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싱어송라이터 케빈오가 전역 후 첫 신곡에서 배우이자 아내인 공효진과 호흡을 맞췄다. 케빈오는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마이 걸(my girl)'을 발표했다. '마이 걸'은 케빈오가 지난해 6월 전역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첫 신곡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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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빈, 현빈·이찬혁 후임 된다…해병대 자원 입대 "성숙하게 돌아올 것"[전문] (69.09)
▲ 권현빈. 제공| 고스트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권현빈(28)이 입대한다.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24일 "권현빈이 오는 11월 24일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입소하여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현빈은 해병대에 자원 입대해 '진짜 사나이'가 된다. 소속사는 "권현빈을 향해 보내주시는 큰 사랑에 감사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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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했던 KIA, 최상 시나리오 떴다… 술술 풀리는 군모델링, 금메달 걸면 고비 넘긴다 (16.77)
▲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에서 고배를 마신 정해영은 상무에 합격하며 야구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 발표를 앞둔 시점 “7명이 가도 상관없다. 최대한 많이 차출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물론 현실적으로 한 팀에서 7명이 나갈 일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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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KIA 이형범 1대1 트레이드 깜짝 성사!…"팀 전력에 보탬될 것이라 기대" (14.09)
▲ 하주석.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팀의 전력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한화 이글스 ▲ 이형범.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가 23일 1대1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 내야수 하주석과 KIA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기로 했다. 각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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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KIA 마운드에 선물이 온다…다승-ERA 1위 2군 점령→상무 에이스 등극 "운동을 할수밖에 없는 환경" (14.02)
▲ 김민재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런 활약이라면 내년 KIA 선발투수진의 '다크호스'로 주목해도 좋을 것 같다. KIA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상무에서 뛰고 있는 우완투수 김민재(23)가 퓨처스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민재는 오는 11월에 전역할 예정이다. 당장 내년 시즌 1군에서 활용이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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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좌타 거포, 내년 풀타임 1루수 시험대 섰다… 좌완에도 계속 붙인다, 이숭용 테스트 시작 (13.57)
▲ 팀의 장기적 주전 1루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전의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좌타 거포 자원인 전의산(26)은 구단과 팬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다. 아직 타격에서 가다듬을 것이 있다는 평가지만, 기본적인 로우 파워는 이미 차고 넘치게 보여줬다. 데뷔 시즌이었던 2022년 77경기에서 13개의 홈런을 치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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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도 안 하는데 또 사라졌다…부상은 NO, 정철원이 2군으로 향한 이유→결국 '스피드'에 달렸다 (13.4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갑작스럽게 늘어난 이닝으로 인한 안식기인 것일까. KBO리그가 폭염으로 인해 짧은 휴식기를 갖고 있는 가운데 롯데 자이언츠 정철원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정철원은 지난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았다. 입단 직후에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던 정철원은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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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KIA 불펜, 소리 없이 강한 자가 있다… 힘이 남아돈다, 후반기 KIA 불펜 에이스 뜨나 (11.2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 보강에 총력을 기울인 KIA는 10일 현재 불펜 평균자책점 4.53으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다. 이는 지난해 불펜 평균자책점 5.22(리그 9위)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여러 가지 노력을 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날이 더워진 7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은 5.14로 시즌 평균보다 많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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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10.84)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는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두 명의 선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2군에는 적수가 없다”는 호평까지 모았던 거포들이었다. 이제는 사회로 나가 원 소속팀으로 복귀한 한동희(롯데)와 이재원(LG)이 그 주인공이다. 우타 거포 자원, 소속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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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왜 '음주물의' 실패한 1차지명 투수를 데려왔나…"내년에 실질적 도움, 140km 후반대 잠재력" (5.69)
▲ 최충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롯데는 왜 1차지명 출신 투수를 2명이나 지명했을까. KBO는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SKY31 컨벤션에서 2026 KBO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이날 롯데가 지명권을 행사한 선수는 총 3명. 올해 정규시즌에서 7위에 그친 롯데는 1라운드 전체 4순위 지명권을 안고 이번 2차 드래프트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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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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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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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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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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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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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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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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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