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수협 일 잘했네…선수 괴롭힌 '악플러' 잡았다 "무관용 원칙, 강경 대응" 강조 (214.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프로야구선수협회가 소셜미디어에서 선수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악플러'를 특정했다. 신고 및 고소가 이뤄진 이들 가운데 일부의 신원이 특정돼 수사가 시작됐다. 선수협회는 11일 오후 "SNS 상에서 프로야구선수를 지속적으로 괴롭혀 온 악플러가 붙잡혔다"며 "11일 프로야구선수 대상 SNS 악성 댓글과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
2026-06-11
-
한국-일본 프로야구 선수협회 업무 협력 논의…미국-대만과도 교류 확대 (147.4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회)는 3월 6일 일본 도쿄 소재 일본프로야구선수협회(JPBPA) 사무국을 방문해 공식 미팅을 진행하고 선수 권익 보호와 권리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미팅에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장동철 사무총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일본프로야구선수협회 측에서도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2026-03-11
-
선수협이 나섰다! 아마추어 선수 위해 트레이닝 용품 기부에 '최고 권위자' 김용일 코치 강의까지 (58.6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는 아마추어 야구 발전과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트레이닝 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12월 26일 경남 김해시 내동중학교에서 열렸다. 내동중학교를 포함해 동강중학교, 외산중학교, 원동중학교, 인상고등학교 등 총 5개 학교를 대상으
2025-12-26
-
[포토S] 순금 명함 전달 받은 추신수 (7.83)
2025-06-14
-
'드디어' KBO-선수협 수장이 처음 마주 앉았다…KBO "지속적 소통 강화", 선수협 "첫 만남 큰 의미" (3.46)
2025-05-20
-
“좋은 선수협 만들고파” 양현종 13대 선수협 회장 선출…부회장은 손아섭-김광현-오지환-구자욱 (0.01)
2024-12-01
-
선수협, 기능성 스포츠 브랜드 '허리앤패인티'와 업무 협약 체결 (0.01)
2024-09-02
-
"K-피치클락 설계" KBO, 선수협 목소리 들었다…피치클락 TF 2차 회의, 선수협·해설위원 참가 (0.00)
2024-06-25
-
선수협·KBO, 두 달 만에 ABS 관련 첫 소통…“성공적 ABS 안착 위해 노력할것“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와 KBO가 첫 소통을 시작했다. 선수협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4 KBO리그에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가 도입된 지 두 달여 만에 선수협과 KBO가 첫 소통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선수협은 “일방적인 통보로 도입된 ABS 와 관련하여 별다른 목소리를 내지 않으며 국내 프로야구선수들
2024-05-13
-
MLB도 ABS 도입 임박?…마이너리그 로봇심판 '업글', 타자 타격폼따라 높이 바뀐다 (0.00)
2024-04-0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