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더블 장하오 "리더로서 부족한 점 많지만…무조건 잘 되는 팀 만들고파" (33.8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 장하오가 리더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앤더블은 26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 쇼케이스에서 "리더로서 부족한 점이 많지만 멤버들이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앤더블은 제로베
2026-05-26
-
앤더블 한유진 "친구 부모님들이 '여기서 축구할 아이가 아냐'…비주얼 자각"('아는형님') (31.0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한유진이 데뷔 비하인드를 전했다. 30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밝은 에너지로 사랑받고 있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앤더블(AND2BLE)의 장하오와 한유진이 출연한다. 네 사람은 특유의 하이텐션과 통통 튀는 예능감으로 형님 학교를 유쾌한 분위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날 최예나는 남다른 의리와 효심이 담긴
2026-05-29
-
앤더블 "연습생 함께한 멤버들과 데뷔 기뻐…K팝에 한 획 그을 것" (31.0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앤더블은 26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 쇼케이스에서 "연습생 생활을 함께한 멤버들과 데뷔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앤더블은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
2026-05-26
-
"5세대 대표하는 그룹으로"…'재데뷔' 앤더블의 당찬 출사표[종합] (29.8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앤더블이 5세대를 대표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앤더블은 26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 쇼케이스에서 "세대를 대표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앤더블은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
2026-05-26
-
'제베원 출신' YH 신인 보이그룹, 5인조 데뷔…이븐 유승언 합류[공식입장] (28.6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이븐 출신 유승언이 5인조로 데뷔한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는 3일 스포티비뉴스에 "신인 보이그룹은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에 이어 유승언이 최종 합류해 총 5인으로 데뷔한다"라고 밝혔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유승언은 2023년 Mnet 서바이벌 '
2026-04-03
-
앤더블, 日 정식 데뷔 전부터 뜨겁다…깜짝 라이브에도 3000명 운집 (28.51)
2026-07-16
-
앤더블 "5명 모두 같은 목표 향해 노력…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 팀 알아줬으면" (28.06)
2026-08-17
-
제로베이스원 장하오→한유진, 5월 재데뷔설…소속사 "준비 중, 추후 안내" (25.9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 출신 멤버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재데뷔를 준비 중이다. 18일 일간스포츠는 YH엔터테인먼트 소속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오는 5월 26일 그룹 앤더블로 재데뷔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Y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데뷔 준비 중인 것은 많다"라면서도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안
2026-03-18
-
앤더블, 넘치는 팬사랑…쇼콘 실황 담은 스페셜 비디오 공개 (25.92)
2026-08-12
-
앤더블, 日 데뷔 전부터 뜨겁다…빌보드 재팬·오리콘서 '괴물 신인' 증명 (25.7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앤더블이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앤더블은 지난달 26일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로 일본 주요 앨범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시퀀스 01: 큐리어시티'는 일본 최대 레코드숍 타워레코드에서 전점 종합 앨범 주간 차트 2위를 차지했다(집계기간 2026년 6월 1일~6월 7일)
2026-06-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