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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아껴놨던 LG행 장현식의 유산… KIA 드디어 현금화하나, 차세대 선발 후보 또 뜬다 (44.5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통합 우승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KIA는 오프시즌 시작부터 냉정한 현실을 확인했다. 마당쇠로 활약하며 팀 불펜에서 중요한 몫을 하던 장현식(31·LG)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팀을 떠난 것이다. 당시 KIA도 장현식을 잡기 위해 공을 들였다. 2024년 75경기에서 75⅓이닝을 던지며 5승4패16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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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식-최원준-박찬호의 유산들… 갑자기 풍족해진 KIA 우완? 정해영-전상현 후계자 나올까 (12.9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한동안 KIA의 최대 고민 중 하나는 마운드의 좌완이었다. 양현종 이의리라는 선발 투수는 있었지만, 선발과 불펜 모두 좌완이 부족하다는 고민이 있었다. 이는 신인드래프트와 FA 보상 선수 결정 등에서 좌완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런데 올해 들어 KIA 불펜의 고민은 오히려 우완 쪽이었다. 다른 팀들에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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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완벽한 구성" 말하는 팀이 있었나, LG의 미친 자신감 어디서 나왔나 (8.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3년 동안 어려운 점들이 있었는데 그게 채워진 완벽한 구성으로 시작하는 첫 해라고 생각한다." LG 염경엽 감독은 올해 시무식에서 평소보다 더욱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LG 사령탑 취임 후 지금까지 우승이 목표가 아니었던 적이 없지만, 올해는 유독 확신에 찬 목소리로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승이 목표라고 하는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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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종이니까" 뽑았던 LG, 4년 동안 아꼈는데…상무 입대 앞두고 보상선수로 작별 (0.01)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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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IA, FA 장현식 보상선수로 '150km 유망주' 강효종 선택 "입대 앞두고 있지만…" (0.01)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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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KIA가 위기의식을 느꼈다… ‘조상우 빅딜’ KIA 왜 먼저 제안했나, 2연패 승부수 던졌다 (0.01)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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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도 1차지명 투수 데려왔다…FA 최원태 보상선수로 좌완 최채흥 영입 [공식발표] (0.01)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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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내년엔 무조건 선발, 만약 최원태 이적한다면…" 염경엽 감독 내년 구상 어디까지 왔나 (0.01)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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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 감독이 걱정한 이의리, 1차 백신 접종 명단에는 '제외' (0.00)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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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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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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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