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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 향한 사랑스러운 인사 뒤 숨겨진 꿍꿍이[오늘TV] (30.7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서준이 '예비 상무' 원지안을 지키기 위해 마중에 나선다. 2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7회에서는 계속해서 서지우(원지안) 주변을 맴도는 전남편 조진언(오동민)을 향한 이경도(박서준)의 철벽 방어술이 공개된다. 언니 서지연(이엘)의 부탁을 받고 런던으로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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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돔 갑질 논란' 어떻게 특타를 하루 전에 결정하나…사령탑은 "지도자하면서 이런적 없었는데" 황당 (13.75)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때아닌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 공단은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구단은 특수성을 감안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키움은 지난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를 마치고 특별 타격 훈련을 진행하려 했다. 경기를 2-5로 패한 키움은 KIA 선발투수 김태형에게 6이닝 동안 노히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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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배상금 전액 기부할 것…구미시장 남자답게 사과하길" (13.6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이승환이 구미 공연 취소 사태 이후 1심에서 승소하며 인정된 배상금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히며 구미 시장의 사과를 촉구했다. 이승환은 11일 자신의 SNS에 김장호 구미시장이 게시한 글을 캡처해 올리며 "김장호 씨, 올리신 입장문 잘 보았습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승환은 "판결문에도 나와 있듯이 공연을 둘러싼 위험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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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가 실현한 '축구 이상의 가치'...전북도청 문화체육관광국 "전북도가 나아가야 할 미래 제시" 극찬 (7.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례 없는 시도를 통해 축구 이상의 가치를 실현했다. 단순한 축구 경기를 넘어 연고지에 유의미한 발전에 이바지했다. K리그1 최다 우승에 빛나는 전북현대는 지난달 17일에 있었던 김천상무전에서 파격적이고 새로운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일명 '더 써드 하프(The 3rd Half)'. 전반전과 후반전, 하프타임으로 구성된 축구라는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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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상의 탈의 → 왕의 귀환…전주성에 트로피가 돌아왔다, 전북 K리그1 'V10' 챔피언 세리머니…대전 3-1 제압 축제 (4.38)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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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챔스 우승합니다" 美 단독 예언 미쳤다…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우승 0순위 → SON 존재감 강조 (4.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미 대륙을 뒤흔들었던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 열풍이 화제성을 넘어 실제 우승 트로피로 결실을 맺을 것이라는 구체적인 전망이 나왔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LAFC를 북중미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했다. 유럽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미국으로 향한 손흥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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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제소 등 행정적 조치"→"인종차별 절대 아니야" 심판협의회와 전북의 상반된 입장 [SPO ISSUE] (3.46)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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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아, 내년에 보자' 1골 3도움 메시 대폭발! 인터 마이애미, 신시내티 4-0으로 제압하며 동부 콘퍼런스 결승행 (2.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번 MLS를 뒤흔들었다. 개인 통산 1300번째 공격 포인트라는 대기록을 작성한 데 이어, 팀까지 동부 콘퍼런스 결승 무대로 끌어올리며 ‘축구의 신’의 위상을 거듭 확인시켰다. 인터 마이애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TQL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25 메이저리그사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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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역사에 없던 선수가 탄생하나… 더 특별해진 ‘161㎞’의 비밀, 류현진 후계자 대관식 시작됐다 (0.71)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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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후계자, 피도 눈물도 없이 버리더니 결국… 다저스가 버린 선수는 다 이유가 있나 (0.48)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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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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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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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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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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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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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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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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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