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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열애설' 윈터, 결국 악플러 대량 고소 "민형사 진행…불미스러운 일 연루되지 말길"[전문] (66.4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김민정, 24)가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전정국, 28)과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에스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0일 "윈터를 대상으로 한 인격 및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 아티스트를 공연히 비방할 목적의 악의적인 포스팅 및 성희롱 게시물을 다수 확인, 해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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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결혼에 선 그었다 "아직 생각 없어, 얘기 그만" (13.51)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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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한 BTS 정국, "허접이네" 누리꾼 반응 박제…"너가 뭔데ㅜ" (12.30)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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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과 열애설 부담됐나' 윈터…화장품으로 감쪽같이 가린 '커플 타투' (12.13)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에스파 윈터가 25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윈터는 은은한 파스텔 톤의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앞서 윈터는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커플 타투' 의혹으로 열애설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열애를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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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에스파 윈터, 커플 타투에 커플템? 핑크빛 열애설에 '묵묵부답' (11.6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전정국, 28)과 에스파 윈터(김민정, 24)가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정국과 윈터가 열애 중이라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다. 두 사람은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박힌 타투를 팔뚝의 같은 위치에 새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한 같은 디자인, 다른 색깔의 인이어를 맞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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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타투→증거·정황 '일파만파'…BTS 정국·에스파 윈터, 열애설에 그저 '침묵'[종합] (10.5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과 에스파 윈터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각종 증거들이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묵묵부답을 유지하고 있다. 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국과 윈터가 교제 중이라는 주장이 담긴 게시글들이 연이어 게재됐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팔에 같은 디자인의 강아지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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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와 열애설' 타격 無..BTS 정국, 샤넬 앰버서더 발탁 "대담·창조적" 애정 뚝뚝 (10.2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방탄소년단) 정국이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샤넬 뷰티의 앰버서더로 낙점됐다. 샤넬 뷰티 측은 11일 "정국을 샤넬 뷰티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그러면서 "정국은 글로벌 음악 씬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예술성, 세대를 초월하는 영향력을 바탕으로 전세계적 인정을 받아왔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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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카리나, '역대급 쌩얼' 투샷…"민낯 맞아?" (5.0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윈터가 카리나와 함께 찍은 완벽한 민낯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윈터는 3일 자신의 SNS에 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와 카리나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쌩얼 상태로 나란히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두 사람의 투명한 피부다. 무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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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걸스' 키세스·언에듀케이티드 키드, 핑크빛 열애설 왜? "둘이 사귄다" (0.49)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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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걸' 아라, '힙합 컬래버' 미션서 첫 타이틀 등극→언에듀 "키세스와 비즈니스 커플" (0.29)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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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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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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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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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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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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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