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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경, ‘욕망의 덫’ OST ‘눈물로는 눈물로도’ 19일 공개…장서희 주연 '눈물의 서사' (17.44)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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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람·송하예, '사랑이 온다' OST '마음은 작별하지 않는다' 듀얼 라인업 완성 (15.86)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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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멜로배우 꿈 이뤘다"…이지 '우리 오빠야' 뮤비서 조정민과 '로맨스 호흡' (13.1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현직 치과의사 이지의 신곡 '우리 오빠야'가 한 편의 로코 같은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공개된 '우리 오빠야'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조재윤과 '트로트 여신' 조정민이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뮤직비디오는 조재윤의 멋진 모습에 조정민이 호감의 눈길을 보내는 내용으로 흘러간다. 조재윤과 조정민은 ‘우리 오빠야’의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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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논란 속 심용환 "역사왜곡 논쟁으로 드라마 재단, 후진 방식" 소신 발언[이슈S] (12.3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 온 심용환 역사N교육연구소장이 최근 드라마의 역사 왜곡 논쟁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심용환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라마 멋진 신세계, 장희빈을 새롭게 그리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그는 최근 화두에 오른 드라마 역사 왜곡 논쟁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한국사 관련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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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황태자' 신유, 김연자와 한솥밥 "초이랩과 전속계약"[공식] (9.6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트로트 황태자' 신유가 초이랩과 손잡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9일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은 "최근 신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신유가 더욱 폭넓고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당사의 트로트 전문 기획 및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신유는 2008년 '잠자는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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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민·추영우→신시아, 카카오엔터 '핫루키'들…올해도 눈부신 활약 (5.9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핫 루키' 배우들이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눈부신 존재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 뚜렷한 개성과 매력으로 작품 속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이들의 2026년 행보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6년 시작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핫 루키’는 어썸이엔티 소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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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탈악역' 하나…"이제 정통 멜로 해보고 싶어, 스윗함 보고싶다는 말 많아" (5.8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지훈이 '탈악역'을 선언했다. 김지훈은 볼드페이지와 인터뷰를 통해 "악역은 이제 많이 했으니 정통 멜로를 해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악역, 액션, 드라마, 로맨틱 코미디 중 어떤 역할을 할 때 가장 만족감을 느끼나"라는 질문에 김지훈은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악역을 할 때가 제일 좀 그런 연기하는 희열이 있는 것 같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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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만 2년째 시상…상 퍼주다 지치는 'SBS 연기대상', 진짜 이게 최선일까[초점S] (5.6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5 SBS 연기대상'이 올해도 지나친 상 인심으로 빈축을 샀다. 31일 방송된 '2025 SBS 연기대상'은 상 나누기, 쪼개기, 퍼주기로 배우들을 챙기며 '흥미 제로' 시상식을 선보였다. SBS가 올해 방송한 드라마는 '사계의 봄', '우리영화', '귀궁', '나의 완벽한 비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하 살인자)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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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경도'처럼 나도 극 내향인…지금은 사회성 생겨"[인터뷰③] (5.4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마치며 짙은 여운에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를 마친 배우 박서준이 최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을 마친 소회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서준은 이번 작품에 대해 "짙은 여운이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촬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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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 이현욱 "'원경' 이어 또 사극 도전…실존 인물 연기하며 많은 것 배워" (4.54)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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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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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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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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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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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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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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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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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