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 친부 사칭남 소송 이겼다…法 "책 폐기, 사진도 삭제" (1.09)
▲ 제니. 제공| OA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친부를 사칭한 인물과 소송에서 승소했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5월 9일 제니 측이 제기한 출판물 배포 금지 청구의 소를 인용했다. A씨는 AI 장편 소설을 출간하면서 책의 표지에 제니의 로고와 제니가 설립한 1인 기획사 OA엔터테인먼트(오드아뜰리에) 로고까지 무단으로
2025-06-18
-
'게시물당 7억' 제니, 파격룩 또..'부친 사칭' 피해 중 밝은 모습 [종합] (0.00)
▲ 출처|제니 개인 계정 ▲ 출처|제니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제니가 '부친 사칭' 피해 가운데서도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는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Lovely to see you all in Seoul(서울에서 만나서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다소 난해한 패션 스타일을
2024-09-07
-
"내가 제니 아빠" 책 홍보한 황당무계 父 사칭범→고소 엔딩[이슈S] (0.00)
▲ 제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블랙핑크 제니가 자신이 아빠라고 주장하는 황당무계 사칭점의 등장에 법적 대응에 들어갔다. 6일 제니의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제니의 아버지를 사칭한 허위 사실이 담긴 불법 제작 출판물 및 가짜 뉴스가 지속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최근 자신이 제니의 친부라고 주장하는 A씨는
2024-09-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