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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5억 필승조, '어게인 2024' 목표 세웠다…FA 계약 첫해, 조상우 호투 절실하다 (16.6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완투수 조상우(32)의 올겨울엔 물음표가 많았다.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왔으나 해를 넘기도록 어느 팀과도 계약하지 못했다. 다행히 스프링캠프 일정이 시작되기 전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와 합의점을 찾는 데 성공했다. 필승조의 한 축이 돼 활약하기 위해, 조상우는 묵묵히 시즌을 준비 중이다. 조상우는 2013년 넥센 히어로즈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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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액의 반값조차 못 받았다… 조상우 회심의 한 수 통할까, KIA도 잘하면 무조건 좋다 (16.0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개막 당시까지만 해도 시즌 뒤 열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불펜 최대어는 조상우(32·KIA)라고 보는 시각이 많았다. 근래 다소 부진하기는 했으나 이제 몸 상태가 올라올 때가 됐다고 봤고, ‘정상적인’ 조상우라면 리그 최고의 불펜 투수 중 하나로 기대해도 무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국가대표팀 핵심 불펜까지 활약한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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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김범수→홍건희까지! 불펜 싹쓸이…KIA 굴욕 만회하고, 단숨에 5강권 등극? (14.4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잠잠하던 KIA 타이거즈가 드디어 칼을 뽑았다. '집토끼' 조상우의 잔류를 비롯해 김범수와 홍건희까지 품으며 하루만에 세 건의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24년 통합우승의 기쁨을 맛봤던 KIA는 지난해 성적이 곤두박질을 쳤다. 큰 기대를 모았던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시즌을 제대로 치르지 못하는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전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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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KIA 잔류' 이 갈고 있는 조상우, 2년 뒤를 노린다 "특약 동기부여? 내가 잘해야 된다" (14.07)
[스포티비뉴스=김포공항, 박승환 기자] "어쨌든 내가 잘해야 한다" KIA 타이거즈 조상우는 23일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출국에 앞서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은 소감과 올 시즌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201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에서 넥센(현 키움) 히어로즈의 선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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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부자된 KIA? 이제는 야수 트레이드까지 눈독 들이나… 이범호 고민, 한 발 더 남았다? (11.0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전력 누수가 컸던 KIA는 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불펜 전력을 대거 수혈하며 전력 만회에 나섰다. 박찬호 최형우의 이적으로 헐거워진 야수진의 전력 약화를, 지난해 문제였던 불펜 보강으로 어느 정도 메워보겠다는 의지였다. KIA는 지난 21일 내부 FA였던 조상우와 재계약, FA 좌완인 김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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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범호 뜻대로 됐다, KIA 오프시즌 첫 웃음꽃… 42억으로 A급 불펜 3명 계약 성과, ‘9위’ 치욕 벗는다 (10.4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오프시즌 들어 웃을 일이 별로 없었다. 전력 보강 요소는 크게 없는데, 전력 이탈만 줄줄이 나왔기 때문이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핵심 선수들을 잃은 게 컸다. 가뜩이나 정규시즌 우승 팀에서 정규시즌 8위 팀으로 추락한 가운데 이 흐름을 돌려놓을 수 있는 계기가 절실했지만, 오히려 오프시즌 성과는 마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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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FA 좌완, 자신감 무엇? "한화보다 KIA 불펜이 더 강해"…과연 '의구심' 지워낼 수 있을까 (6.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김범수가 좋은 성적을 통해 '의구심'을 지워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KIA 타이거즈 김범수는 지난 23일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2026년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로 떠났다.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맺은지 이틀만이었다. 지난 2015년 한화 이글스의 1차 지명을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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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의 KIA 캠프, 누가 중도 귀국하나… 한화 전력 보강 마지막 기회, 외야수냐 불펜이냐 (6.3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시즌 우승을 향해 달리는 한화가 마지막 전력 보강의 기회를 맞이했다. 프리에이전트(FA)로 이적한 김범수(KIA)의 보상 선수다. KIA가 심혈을 기울여 보호선수 명단을 짠 가운데, 한화도 이제는 결정을 내려야 한다. KIA는 캠프 출발 직전인 21일 FA 좌완 김범수와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하며 불펜 전력 보강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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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안 해도 될까… 이범호 최대 고민, 어쩌면 가까운 곳에 답이 있다? (6.1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오프시즌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이적으로 고민이 컸던 KIA는 일단 한 고비를 넘긴 양상이다. 지난해 평균자책점이 리그 9위까지 처졌던 불펜에서는 가시적인 보강을 이뤘기 때문이다. 팀 내부 프리에이전트(FA)였던 조상우와 계약을 마무리한 가운데, 좌완 셋업맨인 김범수를 3년 총액 20억 원에 영입했다. 여기에 한때 두산의 마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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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연봉 역대 최고 경신… 류현진-박동원 25억 1위, 한화-LG 샐러리캡 고민 묻어났다 (0.00)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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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