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준현, 스포츠 아나에 밀당없는 플러팅...손도 덥석! '테토남'('신랑수업2') (368.07)
2026-08-29
-
"정식으로 사귀자" 김요한, 오연희에 직진 고백…실제 커플 탄생하나('신랑수업2') (126.64)
2026-08-27
-
서울 이랜드 'U-22 대표팀 미드필더' 조준현 영입…"승격 멤버로 팬들 기억에 남고 싶어" (75.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2004년생 미드필더 조준현을 영입해 중원 경쟁력을 강화했다. 182cm, 75kg의 신체조건을 지닌 조준현은 감각적인 드리블과 공간 침투, 정확한 패스를 앞세워 중원에서 전진성이 돋보이는 다재다능한 미드필더다. 활발한 움직임과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공격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슈팅 능력도 갖춰 득점에
2025-12-29
-
'김성주子' 민국이 폭주할만 했네…리센느 원이 "'아어가' 보며 결혼 생각, 많이 컸더라" (74.27)
2026-09-23
-
[SPO 현장] “승강 PO 같은 경기, 무조건 3점 필요” 김도균 감독의 정면승부 선언…“수원 측면부터 제어해야” (62.24)
2026-09-12
-
[현장 REIVEW] '이정효의 수원 1부 승격에 한 발 더' 서울 E 상대 1-0 승...두비츠카스 결승골 (51.98)
2026-09-12
-
[SPO 현장] 김현 명단 포함에 김도균 감독 "코뼈 부러진 것 같은데, 병원 안 가겠다더라" (46.11)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김현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도균 감독은 걱정하는 눈초리와 함께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서울이랜드FC가 7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경남FC와 격돌한다. 홈 개막전인 만큼 승리로 장식하겠다는 의지다. 홈팀 서울 이랜드는 박재용, 이주혁, 에울레르, 최랑
2026-03-07
-
[현장 REVIEW] '오스마르 기점→에울레르 유도' 서울 이랜드, 상대 자책골 속 1-0 승...경남 상대 시즌 첫 승 신고 (36.09)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서울 이랜드FC가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서울 이랜드FC가 7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경남FC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서울 이랜드는 1승 1패(승점 3)를 기록하게 됐다. 이날 경기장엔 5,170명이 찾았다. 홈팀 서울 이랜드는 3-4-3 포메이션
2026-03-07
-
[SPO 현장] '직전 라운드 승리→2연승 도전' 서울E 김도균vs부산 조성환 감독이 그리는 그림은? (35.46)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서울이랜드FC와 부산 아이파크가 서로를 잡고 2연승에 도전한다. 서울 이랜드 FC가 14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격돌한다. 서울 이랜드는 1승 1패(승점 3)로 리그 9위에, 부산은 1승 1무(승점 4)로 리그 4위에 위치해 있다. 경기를
2026-03-14
-
[현장 REVIEW] '백가온 교체 30초 만에 역전골 폭발!' 부산, 서울 E 원정서 3-2 뒤집기 승...3위 껑충 (29.81)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펠레 스코어 속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챙겼다. 부산 아이파크는 14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부산은 2승 1무(승점 7)로 리그 3위에, 서울 이랜드는 1승 2패(승점 3)로 리그 7위에 위치하게
2026-03-14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손흥민이 은퇴하면 이강인이 그 뒤를 이어받을 것…” 대표팀 감독 후보였던 포옛 소신발언 “한국에서 손흥민은 신”
2026-10-11
-
‘롯데 판사는 공정했다’ 결국 KIA-LG 올인 대박 매치 열린다… 두산만 방긋 웃고 있다 [광주 게임노트]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