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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멤버로 어느새 프로 10년차…kt 아픈 손가락, 올해는 꽃피울까 (0.00)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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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아' 김진우 나선다… 2022 시도대항 야구대회 22일 개막 (0.00)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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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비공인 ‘2군 홈런왕’ 나왔다…kt 문상철, 119호포 ‘통산 1위’ 등극 (0.00)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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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자와 오는 자, 10월은 KBO 리그 '안녕의 계절' (0.00)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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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막판 웨이버…NC 대규모 개편 신호탄인가 (0.00)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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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 2안타' NC, 넥센에 7-6 승리… 연습경기 첫 승 (0.00)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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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 출장' 최준석, 정규 시즌에도 자주 볼 수 있을까 (0.00)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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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젊은 활기, '이적생' 최준석에게 자극제 됐다 (0.00)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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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차 드래프트] '경력 있는' 불펜 투수 선발, 유출은 최소화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가 2차 드래프트에서 이름 있는 투수들을 영입했다. 유출 선수는 1명 뿐이다. NC 다이노스는 22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7 KBO 2차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투수 유원상(LG), 2라운드 투수 김건태(넥센, 개명 전 김정훈), 3라운드 투수 박진우(두산)를 선발했다. 모두 투수라는 점이 눈에 띄고, 1군에서 이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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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음 달 6일부터 마무리 훈련…입대 예정자-대표 팀 등 제외 (0.00)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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