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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1500억 손흥민은 명함도 못 내밀겠네' 스포츠 스타 연봉 TOP 10 공개...호날두 1위, 메시 3위 (58.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영국 '더 선'이 2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라며 "그와 함께 TOP10에 이름을 올린 축구 선수는 단 두 명뿐이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무려 11년 동안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선수 1위에 6번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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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년 만의 英 우승' 랭킹 44위 양손 장갑 골퍼의 기적…PGA 챔피언십 정상→셰플러·매킬로이 제쳤다 (57.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양손 장갑을 끼는 선수’로 유명했던 애런 라이가 107년 만에 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잉글랜드 출신 골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라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로니밍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몰아치며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공동 2위 존 람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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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40대 이상은 탈락인가요?" 사장 35세, 감독 33세, 단장 31세 메이저리그 구단 탄생 (7.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전례 없는 도전에 나섰다. 35세 폴 토보니 야구부문 사장과 33세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에 이어 '31살' 1994년생 아니루드 킬람비를 단장으로 선임했다. 테오 엡스타인과 존 다니엘스가 28살 나이에 각각 보스턴 레드삭스와 텍사스 레인저스 단장으로 선임된 적이 있으니 '최연소' 기록은 분명 아니다. 하지만 사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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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첫 48개국 월드컵 첫 승 도전…백기태호 U-17 대표팀 '멕시코전 선발 발표' [SPO 현장] (4.73)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한국의 미래들이 월드컵 첫 경기 첫 승에 도전한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피치1에서 멕시코 17세 이하 대표팀과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F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백기태 감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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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계속 맞아도 버티고 버텼던 한국, 스위스에 0-0 무…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유력 ‘U-17 조별리그 무패→최종전 결과에 따라 확정’ (2.71)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한국이 조별리그 첫 경기 상승세를 타지 못했다. 스위스에 위험한 순간을 많이 노출했다. 몇 차례 위협적인 역습은 있었지만 멕시코전보다 날카롭지 못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8일 0시 15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아스파이어존 피치4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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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세계 무대 통했다! 한국, 멕시코 2-1 꺾고 ‘월드컵 첫 승’ 신고…한 해 월반 남이안 ‘짜릿 결승골’ (2.58)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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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박수 짝짝짝, 한국 월드컵 첫 승에 환호…“조 1위 토너먼트 진출” 다짐 FIFA “韓 U-17 대표팀→상당히 끈끈하고 조직적” ‘오피셜’ 공식채널 극찬 (2.21)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 강호’ 멕시코를 잡아내며 대회 출발을 산뜻하게 했다. 연령별 대표팀에서 정상에 오를 뻔 했던 ‘골든보이’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도 동생들의 맹활약에 기뻐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은 4일(이하 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어스파이어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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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931억 제안오면 판다” (0.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33) 몸값을 최대한 받아내려고 한다. 1000억 원에 가까운 가격표까지 고려하는 입장. 사우디아라비아 팀만 이 조건을 충당할 수 있다.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회장 다니엘 레비는 손흥민의 이적을 통해 구단 수익을 최대화하려 할 것이다. 손흥민이 다음 시즌 토트넘에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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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드+중간랠리 판독이 뭐야? "KOVO컵서 시범 적용, V리그 도입 여부 추후 결정" (0.00)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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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삼진제약과 함께 '이뮨부스터샷 데이' 진행 (0.00)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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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