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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 '의상 미반납' 의혹 벗었다…"지수·소속사 모두 잘못없어" (185.2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소속사가 의상 미반납 의혹에서 벗었났다. 지수 의상 미반납 의혹을 제기했던 패션 브랜드 주다심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8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지수와 그녀의 팀과 관련된 상황을 공개적으로 명확히 하고, 처음에 문제를 제기했던 방식에 대해 책임을 지고 싶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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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 의상 미반환 논란…실명 저격 디자이너 "6개월 무응답, 끔찍"[종합] (43.5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벨기에 출신 패션 디자이너가 블랙핑크 지수 측으로부터 6개월간 의상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패션 브랜드 '주다심(Judassime)'의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의 화보 촬영을 위해 한국으로 보낸 의상 중 일부가 반환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지수 앨범 작업을 위해 물품을 보낸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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