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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신세경의 재발견, 전형적인 인물 탈피한 주체적 캐릭터 완성 '강렬' (33.9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에서 전형성을 탈피한 주체적 캐릭터를 완성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상영 중인 가운데, 블라디보스토크의 차가운 현실 속에서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는 채선화 역을 맡은 신세경의 연기 변신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신세경은 위기의 순간마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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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대군부인' 성희주를 주체적 캐릭터로 만드는 '매력만점' 연기력 (26.61)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당차고 주체적인 성희주 캐릭터를 잘 소화하며 극의 중심을 단단히 이끌고 있다. 지난 24일과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5, 6회에서는 차량 사고 이후 이야기와 함께 이안대군과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과정이 그려졌다. 성희주 역을 맡은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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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표 진취적 女캐릭터 통했다…'폭싹' 이어 '대군부인' 연타 흥행 (23.6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전작 '폭싹 속았수다'와는 또 다른 능동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가상의 설정을 배경으로, 능력과 재력을 겸비한 평민 성희주(아이유)와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변우석)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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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이병헌과 호흡…영화 '남벌'서 무협 액션 도전[공식] (22.97)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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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15년 만에 부산 온다…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 선정[공식] (19.79)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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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연상호와 한번 더…韓의 샤를리즈 테론, 자신 있다"[인터뷰①] (16.8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군체'의 전지현이 연상호 감독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드러냈다. 새 영화 '군체'를 선보인 전지현은 26일 서울 삼청동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영화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면서 연상호 감독과 손잡은 전지현은 "배우가 작품을 선택하면서 어떤 목표를 이뤄야지 이런 건 없다. 이런 작품에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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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시청률 얼마였죠?" 'MBC 며느리' 공효진, '유부녀 킬러'로 또 터트릴까[종합] (15.66)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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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벗은 '호프', 나홍진표 집착 추격전…"미련없고 후회없다"[종합] (14.23)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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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글로벌 아티스트' 기대감 커진다…피스챌린지그룹과 전속계약 (12.0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이채영이 피스챌린지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도약을 알렸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매니지먼트 합류를 넘어, 배우로서 확장성과 국제적 영향력을 동시에 겨냥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피스챌린지그룹은 이채영을 ‘글로벌 평화대사’로 공식 위촉하며, 향후 전개될 ‘피스메이커(PEACEMAKE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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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강도 침입 피해' 나나 "많은 응원 덕에 빠른 복귀…연기하는 모습 보여줄 수 있어 감사" (11.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가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나나는 10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많은 응원 덕분에 빠르게 이전 생활로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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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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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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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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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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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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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