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남결'·'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제작사 DK E&M, 본격 중국 진출 (107.1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내.남.결’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제작사 DK E&M(디케이 이엔엠)이 한한령 해제기류 속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로서 도약을 선언한다. DK E&M(디케이 이엔엠, 대표 김동구)은 지상파와 케이블, OTT를 넘나들며 굵직한 히트작을 만들어 온 드라마 제작사다. 지금까지도 글로벌 흥행력을 발휘하고
2026-01-08
-
강예원, 韓 떠나 中 진출 노리나…"1억 팔로워 왕홍 라이브 출연" 근황 (75.68)
2026-07-13
-
더해리미디어, 中전용 쇼트폼드라마 플랫폼 '지피박스' 상반기 정식 서비스 (34.7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더해리미디어는 중국 시장을 겨냥한 쇼트폼 드라마 전용 플랫폼 지피박스(ZIPPYBOX) 개발을 완료하고상반기부터 정식 유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피박스는 한국 드라마 특유의 스토리 구조와 감정선을 기반으로 한 K-드라마 쇼트폼 콘텐츠 제작·유통을 핵심 콘셉트로 삼는다. 자극적 소비 중심의 기존 중
2026-01-15
-
안세영 없으니 韓 전원 탈락...김가은, 중국 1인자 벽 못 넘었다→왕즈이 상대 0-2 패 '4강 진출 실패' (24.04)
2026-07-24
-
중국 나와! 인도네시아 '완파' 여자 대표팀, BWF 우버컵 '결승 진출' #SPOTIME #BWF (22.82)
2026-05-03
-
14억 중국인 좌절 "128개국으로 늘려도 힘들 것"...'64개국 확대' 월드컵에도 불만 폭발 (21.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48개국 체제로 처음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이어 차기 대회 참가국을 64개국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일각에서는 중국의 본선 진출을 이끌기 위한 의도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48개국이 참가하는 방식은 대단히 성공적이었다. 모든 팀이 높
2026-07-14
-
아깝다! 韓 U-17 탈락, 한일전 무산…중국은 신났다, 22년 만에 4강 진출 "일본과 결승은 우리가" (20.4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우즈베키스탄에 아쉽게 무너지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반면 오랫동안 만년 약체로 평가받았던 중국은 개최국을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김현준 감독이 이끈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피치C 퓨처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2026-05-17
-
'눈물겹다' 월드컵 못 나온 중국, 4세대 화교 출신 선수 조명..."월드컵에 중국 요소 많다" 주장 (19.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이 월드컵에 나서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자 한다. 화교 출신을 조명하기까지 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이 16일(한국시간) "독일과 퀴라소의 경기가 15일에 열렸다. 퀴라소의 국토 면적은 444㎢로, 중국의 작은 현 하나 정도 크기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 대표팀에는 한 명의 화교 선수도 있다. 바로 천다이
2026-06-16
-
'안세영급' 중국 원투펀치 드디어 가동…1선발 왕즈이 2선발 천위페이 모두 승리 → 3전 전승 8강 진출 (19.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디펜딩 챔피언의 위용은 여전히 견고했다.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하고도 에이스들을 모두 가동하며 승리 분위기를 이어갔다. 중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지난 27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펼친 제31회 세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토마스&우버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0으로 꺾었다. 이미 우크라이나와 덴마크를
2026-04-28
-
한국은 탈락했는데, 중국이 결승간다…일본과 亞 최강 놓고 격돌 → U-17 아시안컵 우승 대진 확정 (19.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이 중도 탈락한 가운데 아시아 축구 미래 권력을 먼저 확인하는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결승에서 일본과 중국이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2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4강전에서 일본은 디펜딩 챔피언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승부차기 혈투 끝에 결승 티켓을 움켜
2026-05-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