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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찌♥' 한채아, 알고보니 50년 된 아파트 거주 "중앙난방→지하주차장 無" 토로 (139.6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한채아가 50년 된 아파트의 고충을 토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우리 집 50년 된 아파트라니? 중앙 난방 아직도 씁니다. 오래된 물건들까지 다 꺼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채아는 자택에서 "이 집이 오래됐다"며 건물 준공일이 1975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 50년 된 아파트에 살고 있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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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 투병' 문근영 "신경 죽어 손가락 못 쓸 수도…늘 혼자 울었다"('유퀴즈') (86.3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문근영이 희소병인 급성구획증후군 투병으로 심각했던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문근영이 출연했다. 문근영은 응급 질환인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그는 "지방 공연이 있었는데 빙판길에서 넘어졌다. 다음날 일어났더니 퉁퉁 부어있었는데 하루를 방치했다. 그러면서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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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배려에 울컥했다"…720km 달려온 휠체어 팬 발견→차 세우고 '포옹' 독일 감동 폭발 (54.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따뜻한 배려가 독일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독일 프로축구 무대에서 활약 중인 김민재가 휠체어를 탄 팬에게 특별한 팬 서비스를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4일(한국시간) “이 바이에른 뮌헨 스타는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수비수 김민재가 팬에게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매체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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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수탉, '살인미수' 사건 입 열었다 "시력·청력 저하…아직도 집 밖 나가기 무서워" (38.9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인천 송도 지하주차장에서 납치·폭행을 당했던 유튜버 수탉이 당시 상황과 현재 건강 상태를 직접 전했다. 수탉은 1일 숲(구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솔직히 아직도 집 밖에 나서는 게 무섭다"라고 고백했다. 수탉은 10월 26일 거주 중인 인천 아파트의 지하 주차장에서 20대와 30대 남성 2명에게 납치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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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 '납치·폭행' 피해 딛고 복귀한다 "내 인생 1분 1초 아까워"[전문] (28.9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유튜버 수탉이 납치, 폭행 사건 피해 재판 진행 과정을 밝히며 복귀를 선언했다. 수탉은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다리던 첫 재판이 오늘 오전에 열렸고, 저의 모든 걸 빼앗으려 한 악마 같은 가해자들의 얼굴을 두 번 다시는 보고 싶지 않기에 재판장에는 담당 변호사님만 출석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탉은 "현재 올라온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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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2시간 폭행에 얼굴 함몰…충격적 전말 (24.78)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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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10분전 CCTV 공개..통화하더니 차 타고 운전대 잡아 (24.2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재룡이 교통사고를 내기 10분 전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채널A는 11일 음주운전과 뺑소니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이 사고 10분 전인 6일 오후 10시 55분쯤 서울 강남의 한 주차장에서 운전석에 올라타 차를 몰고 나오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재룡은 통화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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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폭행 피해' 유튜버 수탉 "피범벅 처참, 이대로 죽나 싶었는데…수술 후 치료 중"[전문] (21.64)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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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빌런 윤시윤 응징→'모범택시3'도 자체최고 경신 '최고 15.4%' (21.2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SBS '모범택시3' 이제훈이 '중고차 빌런' 윤시윤 일당을 완전히 농락하며 통쾌한 복수극을 완성했다. 시청률도 반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극본 오상호, 연출 강보승, 제작 스튜디오S·그룹에이트·비에이엔터테인먼트) 4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중고차 범죄의 온상인 '노블레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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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신인감독 김연경' 표승주 보면서 눈물…절친 김연경 응원해"[인터뷰③] (19.59)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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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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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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