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찌♥' 한채아, 알고보니 50년 된 아파트 거주 "중앙난방→지하주차장 無" 토로
작성일: 2025.11.27 21:48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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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한채아가 50년 된 아파트의 고충을 토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우리 집 50년 된 아파트라니? 중앙 난방 아직도 씁니다. 오래된 물건들까지 다 꺼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채아는 자택에서 "이 집이 오래됐다"며 건물 준공일이 1975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 50년 된 아파트에 살고 있다. 가끔 바람 너무 많이 불면... 괜찮겠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한채아는 "지하주차장이 없다"고 토로하더니 "비바람이 불면 일단 여기서 제 차 갈 때까지 다 맞고, 겨울에 영하 십 몇 도일 때 새벽에 나가면 문이 안 열린다. (얼음을) 부수고 차를 타면 냉동실 보다 더 차갑다. 모든 게 얼어 있고 밤새 눈이 오면 그것도 걷어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한채아는 "그리고 저희 집 중앙난방이다. 사람이 어떨 때는 추워서 조금 더 (보일러를) 떼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 그런데 내 마음대로 안된다. 틀어주기만 기다려야 한다. 너무 더운데 좀 껐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안된다. 여행 갔다 오면 후끈하다. 중앙난방 언젯적 말이냐. 요즘 젊은 사람들은 모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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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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