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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정몽규 협회장 공식발표 “홍명보 감독 아낌없이 지원” “축구 팬 신뢰 회복해야→심판 질책 수용” 예고 (126.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해가 밝았다. 대한민국 축구가 '붉은 말'의 해처럼 힘찬 질주를 준비하고 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신뢰 회복'과 '도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한국 축구에 있어 매우 특별하고 바쁜 한 해가 될 것"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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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범' 들통난 조진웅, 21년 만에 연예계 불명예 은퇴…"질책 수용, 배우 마침표"[종합] (95.1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성년과 무명 시절에 범죄 이력이 폭로된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직접 사과하고 연예계 은퇴를 발표했다. 조진웅은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는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한다"라며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고 직접 은퇴를 선언했다. 조진웅은 5일 범죄로 얼룩진 10대와 무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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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은퇴 선언..10년 기다린 '시그널' 측 "방송 논의 예정" 충격파 (7.2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조진웅이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의혹을 인정한 뒤, 6일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그가 출연한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이날 은퇴 선언 이후, tvN 측은 "'두 번째 시그널' 방송과 관련된 부분은 논의 예정이다. 정해지는 내용이 있으면 말씀 드리겠다"며 충격파를 감지한 모습을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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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범 인정' 조진웅, 직접 연예계 은퇴 발표 "지난 과오에 대한 책임"[전문] (4.6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성년, 무명 시절에 저지른 잘못을 인정한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결국 연예계 은퇴를 발표했다. 6일 조진웅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고 은퇴를 선언했다. 조진웅은 5일 범죄로 얼룩진 10대와 무명 시절을 보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보도됐다. 그는 함께 다니던 패거리와 함께 정차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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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은퇴, 논쟁으로 번졌다…"소년범 이력 공개 부당" vs "대중 알 권리"[이슈S] (3.8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이력 공개 후 배우 활동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일련의 과정을 두고 '소년범 이력 공개는 불법이다'라고 주장하는 입장과 '유명인의 심각한 범죄 이력을 대중이 알 권리가 있다'는 주장이 충돌하고 있다. 김경호 법무법인 호인 변호사는 7일 자신의 SNS에 "조진웅의 과거 범죄를 처음 보도한기자 2명에게 소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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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기다렸는데 '진웅이 못 옴'…'시그널2', '은퇴' 조진웅 암초에 초토화[이슈S] (3.7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조진웅(조원준, 49)이 연예계를 은퇴하면서 그가 주연을 맡은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안태진)에 초비상이 걸렸다. 조진웅은 6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라고 전격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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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4선 도전'이 마지막이라 강조한 정몽규 "당선되면 다음 회장 할 인재 양성" (0.01)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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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이 마지막' 정몽규, 축구협회장 선거 1호 후보 등록…신문선-허정무도 완료 → 3자 토론 열린다 (0.01)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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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감수하고 나아갈 것…목표는 월드컵 16강 이상" 홍명보 정면돌파 선언 (0.00)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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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논란' 홍명보 감독, 결국 고개 숙여 사과..."논란을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 한국 축구 미래 위해 힘쓸 것" (0.00)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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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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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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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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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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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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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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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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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