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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퍼거슨의 향기가 느껴진다' 캐릭 임시 감독, 또 기적 썼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두 아스날 3-2 제압 (6.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잇단 강호 제압으로 프리미어리그 판도를 흔들고 있다. 후벵 아모링 감독 사임 이후 팀을 임시로 지휘 중인 마이클 캐릭(44)이 부임 직후 리그 1·2위 팀을 연달아 무너뜨리며 극적인 반등을 이끌었다. 일명 ‘캐릭 매직’이라는 표현까지 현지에서 등장하는 분위기다. 맨유는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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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진짜 막 나간다…'산투 면전질책' 이어 "게리 네빌 해설거부" 결정→EPL 팬들 "너무 유치해" 이맛살 (0.52)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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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없고 UCL도 없는 맨유는 별로…경기당 1골 괴물 공격수 라이벌 초특급 대우에 마음 솔깃 (0.37)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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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선덜랜드' 포옛의 마음도 똑같다 "PL 승격 플레이오프 응원, 좋은 에너지 보내주고 싶다" (0.14)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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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1골' 미친 결정력, 맨유가 품고 싶지만 아스널로 기울어졌나…'UCL 출전권 없잖아' (0.12)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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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공들이고 있잖아, 42경기 42골+몸값 1594억 대박 스트라이커 가로채기 노리는 아스널 (0.10)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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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미안, 맨유는 갈 수 없겠어'…분신이었던 초대형 스트라이커 방향 틀었다 (0.07)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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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부진' 첼시 시절은 잊어라! '27골 25도움' 왕년의 英 국가대표, 환상 중거리 골 '쾅'→점점 살아난다 (0.0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예상치 못한 부활이다. 아스톤 빌라는 5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에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의 주역 중 한 명은 아스톤 빌라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로스 바클리였다. 바클리는 후반 13분 레스터 시티의 박스 중앙 부근에서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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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전 주전이 어려울까요? '12골 15도움' 미드필더는 사라졌다...레전드도 걱정 "드링크워터 같아" (0.01)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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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골 25도움' 내가 왕년에 英 국대였어! 끝없이 추락한 '특급 재능' 부활 조짐 보이더니 감격의 복귀골 '쾅' (0.00)
202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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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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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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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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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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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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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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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